(이야기하기전에 공이에는 점수다는짓거리 하지말자고 건의하고싶다.썅발롬들아)고등학생때,나와친구가 둘이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 다리고 있었는데,슈트차림의신장155센티정도되는아저씨가불현듯 친구 에게,\"너주거따\"라고이상한 발음으로말을걸어왔다.뭐라고?라는느낌으로우리들은얼굴을 마주봤고,신호가 파란불로바뀌어서건너려고하는찰라에트럭이 돌진해 와서, 그아저씨와친구는 즉사.나는간신히 피할수있어서 무사했다.그아저씨,대체뭐였을까.
왜 점수다는거 재밌던데. 설레이잔아 내 이야기의 급은 몇점일까
B-
너주거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