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여자쪽에선 전혀 그럴이유가 없는데;
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7:29 ID:zfGj6PgV4Ck
>>58 어실화, 지금 내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화
좋게헤어졌다고 내가 생각하는건 그 언니 말때문이야.
문자했을때 \'나 헤어졌어ㅋ 서로 도움이 안되는 사이같아서,
각자의 길 가기로 했어 ㅎㅎ\' 이랬었거든.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7:58 ID:TEkKqEzqwOI
나여친이랑오늘부로존나잘해야되갑작이무서워
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8:40 ID:EQH6fyK6l7w
ㅋ 여친있었어??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8:43 ID:zfGj6PgV4Ck
>>61 그러니까 이상한거야, 전혀 문제될게 없거든,
난 빠져있어야할것같긴해도 솔직히 내가 이러면 잠을 못자ㅠㅠㅠㅠㅠ
밤새도록 덜덜더럳ㄹ 떨어서 오빠가 진짜 꽉껴안아줘야 겨우진정하고자ㅠ
하루정도 친구집 가서 자면 해결될려나 해도 그건 오빠가 막아 ㅠㅠㅠ
무슨여자애가 남의집가서 자냐고ㅠㅠㅠ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8:55 ID:TEkKqEzqwOI
힘내!!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49:50 ID:EQH6fyK6l7w
그 여자란 확신도 없고 만약 그여자라면 타켓이 누군지를 알아야지..
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0:25 ID:TEkKqEzqwOI
>>64 한참전에잇엇어오늘이제267일다되가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0:46 ID:zfGj6PgV4Ck
근데 문제는 그날밤에도 그 슬리퍼도둑자식이 왔다는거야.
오빠랑 나는 잠시동안은 그거처리하기싫었는데! 하고
잠깐 분위기 밝게 만들려고 웃고 무한도전 보고 낄낄대고 있었는데
또각, 또각, 또각, 또각.
아맞다, 오빠보고 오기전에 cctv 확인해달라고 부탁해보라고 할까?
cctv에 찍힌게 분명 있을꺼아냐.
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1:03 ID:EQH6fyK6l7w
난 오늘 284일 내일이 여친생일 ㄷㄷ..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1:52 ID:EQH6fyK6l7w
오 cctv를 생각못햇군
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1:53 ID:TEkKqEzqwOI
>>70 왕ㅎ 축ㅋ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2:22 ID:TEkKqEzqwOI
이제존나무서움난이런내용무서움
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2:22 ID:zfGj6PgV4Ck
>>70 잘해줘 아니면 우리오빠처럼 지금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을 의심하게
되는상황이 올수도 있어.
어쨌든 그 소리에 놀래서 가만히 있는데,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책상여는 소리가 안들리넹?..;;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2:48 ID:zfGj6PgV4Ck
아무래도 cctv확인해달라고 부탁해보라고 해야겠어
잠깐만 나 전화좀 하고올께
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2:58 ID:EQH6fyK6l7w
ㅋ 감사하다
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3:19 ID:EQH6fyK6l7w
빨리 돌아와야되 스레주!!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3:36 ID:TEkKqEzqwOI
이제문을여는거지...그리고정체를알게되고..악몽까지이르게되는상황...
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5:04 ID:TEkKqEzqwOI
나만의스토맄
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5:24 ID:EQH6fyK6l7w
ㅋ 잠깐 스레좀 지켜줘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6:08 ID:aZzbksY3Ycs
두명이 꾸준히 듣네 ㅋㅋ 나도 같이 좀 들어야지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6:10 ID:zfGj6PgV4Ck
전화하고 왔다, 다행히도 오늘은 술안쳐마신것 같다,
어젠 그렇게 술쳐먹고 옛날처럼 그언니이름이나 부를것이지
레주야♡ 레주야♡ 오빠가 사랑하는거알지~ 하면서 뽀뽀하려고 하고
그소리때문에 어제는 안온것같다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7:38 ID:zfGj6PgV4Ck
어쨋든 그날 여는소리가 안들리는거야.
그냥 뭐라고해야하지?? 털썩 주저앉는다고 해야하나
그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뭔가 이상해서 티비소리 조금 줄이고..
소리를 듣고잇는데..
그러지마요 제발하지마요 집앞에서 울먹이는 그런짓은 말아ㅇ...
미안 이별의숲 드립치고 싶었어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9:29 ID:hVo4+bGro+s
ㅋㅋㅋ 돌아왓는데 웃기네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2:59:33 ID:zfGj6PgV4Ck
어쨋든 막울먹이는 소리? 가 나는거야
오늘은 꼭 잡아 족칠꺼다 라는 맘으로 똘똘뭉친 우리는
신사답게 휴지가 들어있는 휴지곽을 들고! 문을 여는소리가 들리는 그순간
엄청난 속도의 또각또각또각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일단 눈물이라도
닦으라고 이놈의 미친오빠라는자식이 휴지곽을투척했었지.
아진짜 이렇게 코믹으로 흘러가면 안되는데 웃기게 되네...;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1:00 ID:zfGj6PgV4Ck
오빠라는자식은 신사답게 행동하려고 했는데 미안해요!!
라고외치고ㅋㅋㅋㅋㅋ 그날은 존나쪼개면서 자려고 했는데
난 더떨었다, 왜냐고? 솔직히 생각해봐, 아마 여자로 추정되는
아니 남자여서는 안되는 그 이쁜다리와 하이힐과 빨간치마를 입은여자가
우리집앞에서 울고있어...
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3:30 ID:zfGj6PgV4Ck
아진짜 내가 몸떠는건 어떻게 해서든 고쳐야 되는데
쏘우같은거 막 잔인한 영화있잖아 데스티네이션? 맞나 그런거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는데 실제로 있는건 조금만 이상해도 이런다니까
어쨌든 계속 썰풀게, 그다음날에는 또각또각소리만 들리다가
다시내려간것같아, 그리고 어제는 안왔었다, 그리고 오늘이 왔지.
지금 오빠가 오기를 기다리고있다, 아직그여자가 올시간은 안됐어.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5:14 ID:zfGj6PgV4Ck
음.. 그동안 난뭘해야하지 일딴 썰은 다풀었는데..
오빠잉여력이야기나 해줄까, 웃긴건데 이건.
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6:58 ID:zfGj6PgV4Ck
아무도 없어? 아 난 뭐하지
오빠는 일단 지금 버스에서 내렸대, 정류장에서 우리집까지는..
얼마 안걸려, cctv확인해야할테니까 한 10분정도 걸릴려나.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7:00 ID:hVo4+bGro+s
아까 내일 여친생일 이라고 말한 1인 돌아왔는데 CCTV는 어떻게 됬어?
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7:31 ID:zfGj6PgV4Ck
>>90 오빠한테 확인해보라고 했어.
방금버스에서 내렸다니까 한 10분정도있으면 cctv확인하고 올거같아.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08:06 ID:hVo4+bGro+s
아 확인하러 갔구나
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0:09 ID:zfGj6PgV4Ck
아심심해 진짜 언제쯤올까
아르이ㅏㄴ가어거심심해..
배달시킨물건 배송조회나해볼까나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1:38 ID:TEkKqEzqwOI
아...내아이팟아직도배터리가졷터리네겜하고싶은대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1:38 ID:OnC6Dzvz9bc
뭐샀는데ㅋ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3:12 ID:zfGj6PgV4Ck
>>95 파우치ㅋㅋㅋ
아 오빠가 오면 분명히 컴퓨터 끄라고할텐데
\'여자애가 무슨 이밤중에 컴퓨터를해 ㅡㅡ\' 이러면섴ㅋㅋㅋㅋㅋ
참 동생사랑은 기가막힌다 진짜
cctv확인한것만 쓰고 올려야지
근데 설마 그 우리집에 오는 그인간이 이스레 보고있거나 그러진않겠지?
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3:13 ID:TEkKqEzqwOI
항상나는생각하지2012년나는후배가생겻엏
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3:55 ID:TEkKqEzqwOI
스레주자는거?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4:09 ID:zfGj6PgV4Ck
안자 ㅋㅋㅋㅋㅋ오빠기다리고있다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4:51 ID:TEkKqEzqwOI
조은결과기대할게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4 23:14:51 ID:???
레스 100개 돌파!
1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5:31 ID:TEkKqEzqwOI
무서운거면미워할꼬얌ㅜ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5:40 ID:OnC6Dzvz9bc
ㅋ 오빠분이 언제쯤 오실까 심심하네
1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6:07 ID:TEkKqEzqwOI
마인크래프트괴담편집멋지네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7:19 ID:TEkKqEzqwOI
오빠분..보고기절한듯한대;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8:48 ID:zfGj6PgV4Ck
됐다 나 이거만 빨리 쓰고 꺼야겠다
일단 cctv는 확인했는데 마스크쓰고 모자눌러쓰고 있었대
그리고 그 뒷모습만 보이는 밖으로 나가고나서 그러니까
딩동소리나고 문열리잖아? 그때 밖으로 나가서 바로 마스크만 쓰고
모자는 벗었대, 검은색 평범한 모자였대
옷은 내가본대로 빨간치마에 하이힐이였고, 위에는검은색 재킷.
오빠가 완전 당황해서 들어와서는 맞아 맞아 맞다고 이러던데,
특히나 그 복장은 그언니가 좋아하던 옷이였대.
질문받을께 빨리 최대한 빨리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8:53 ID:TEkKqEzqwOI
심심해!!!!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9:34 ID:zfGj6PgV4Ck
질문없어? 없으면 없다고 해줘 나찜찜해서 나가야되는데
나갈수가없잖유ㅠ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19:50 ID:TEkKqEzqwOI
이건분명마스크이야기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0:07 ID:zfGj6PgV4Ck
>>108 뭐야그건ㅋㅋㅋㅋ어쨋든 질문같은건 없지?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0:15 ID:OnC6Dzvz9bc
헐 결국 그여친이 맞다는거??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0:20 ID:TEkKqEzqwOI
가바~잘자~다른분들질문ㄱㄱ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0:55 ID:zfGj6PgV4Ck
>>110 어 그런거같아 키도 꽤 컷다고 하니까 맞는것같아
그언니 힐 안신고 키고 167인가 그랬으니까
100% 확신할순없지만 한 90% 95% 그언니인것같아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0:56 ID:TEkKqEzqwOI
공포스럽네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1:30 ID:TEkKqEzqwOI
아잉 나잠못자연ㅋ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2:05 ID:OVgFS87s5BI
나도껴줭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2:16 ID:OnC6Dzvz9bc
돋는다 진짜; 그럼 이제 이유를 알아야 되는데..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2:17 ID:zfGj6PgV4Ck
질문안하면 난 내일올께 내일까지 스레좀 살려줘ㅠㅠ
왠지 오늘올삘이야 그리고 오빠는 지금 억지로 날 컴퓨터에게서
떼내려 하기위해 뽀뽀를 하려고 한다 이개자식아 이건 성추행이야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2:49 ID:zfGj6PgV4Ck
미안한데 이렇게 밝은우리집분위기는 이해해줘
멘탈이밝은사람들이라서 전쟁이나도 웃을사람들이야 우린..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3:08 ID:OnC6Dzvz9bc
ㅋㅋ 스레주 뽀뽀 당하기전에 꺼ㅋ 스레는 우리가 잘지킬게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4:31 ID:zfGj6PgV4Ck
>>119 고마워ㅠ 아마 내일 오빠나가고나 들어올것같아
분명히 여자애가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나하고! 이럴꺼다
이런오빠를 이해해줘라 그래도 얼굴은 못생기지 않았다
단지 조금 동생을 격하게 아낄뿐이야
이나이먹고도친구집에서한번도못자본건부모님의허락은있었지만
오빠자식의결사반대라는건 안비밀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5:09 ID:zfGj6PgV4Ck
자그럼난 진짜로 나간다
ㅇ르ㅏㄴ이가 질문있으면 써줘 내가내일와서 답변해줄께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6:12 ID:OnC6Dzvz9bc
ㅋ 스레주갔다 지금 있는사람??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7:38 ID:vkq3NaLBgY2
나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29:42 ID:OnC6Dzvz9bc
끝?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32:54 ID:OnC6Dzvz9bc
스레주 나가더니 왜 갑자기 스레가 잠잠해지냐ㅋ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35:47 ID:OnC6Dzvz9bc
거기 누구 없어요? 대답좀여;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40:12 ID:OnC6Dzvz9bc
누구라도 좋아 대답만해줘ㅜ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46:40 ID:vkq3NaLBgY2
ㅌㅋㅋㅋㅋㅋ미안 나도 자러갈게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0:31 ID:OnC6Dzvz9bc
스레주한테 지키겟다고는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원;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1:04 ID:OnC6Dzvz9bc
안되ㅜ 날두고 가지마ㅠ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3:34 ID:OnC6Dzvz9bc
쳇 이렇게라도 된이상 나혼자서라도 스레를 지키겟다! 스레주! 지켜봐줘ㅜ
1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5:06 ID:OnC6Dzvz9bc
스레낄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6:34 ID:OnC6Dzvz9bc
이스레를 묻히게 할순ㅇ벗다!!
1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4 23:57:09 ID:OnC6Dzvz9bc
본격 혼자 TO THE 놀기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01:25 ID:AK7CLcKixjU
이시간에 눈이 멀쩡한건 나 뿐인가ㅋ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08:28 ID:AK7CLcKixjU
누구라도 좋은데 제발 스레에 참여해줘ㅜㅜ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2:04 ID:AK7CLcKixjU
누구안와?ㅜ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3:39 ID:cVlk9r6NppA
다시왔는데 암도 없네 잘자 자기들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4:27 ID:AK7CLcKixjU
안되ㅜ 가지마ㅜ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4:37 ID:XFzrCr4MCr+
우왓 스레주?!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4:57 ID:AK7CLcKixjU
스레를 지켜야 된다고ㅜ
1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6:19 ID:cVlk9r6NppA
아니 설마 그냥 잠자던 레스준뎈ㅋㅋㅋㅋ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7:05 ID:AK7CLcKixjU
나와함께 스레를지킬 동지는 없는가ㅜ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18:44 ID:AK7CLcKixjU
>>140 스레주 잠든지 오래..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23:11 ID:Uw6LCrzy10U
나잇다 ㅋㅋㅋ정주행끗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25:27 ID:AK7CLcKixjU
오오오오오오오오오 반갑다ㅋㅋ
1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33:29 ID:AK7CLcKixjU
없는사이에 스레가 좀 묻혓네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3:05 ID:AK7CLcKixjU
또 정주행인가ㅜ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5:25 ID:AK7CLcKixjU
젠장 누구든 레스를 달아줘ㅜ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6:59 ID:2vEfku72crE
나도 정주행끝 ㅋㅋ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7:25 ID:2vEfku72crE
아직 안자는 사람?
1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8:13 ID:AK7CLcKixjU
나!!!!!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49:29 ID:2vEfku72crE
12시지났는데 꽤나 오래까지 안자고 있네? 안졸려?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50:47 ID:AK7CLcKixjU
웅 스레주한테 안묻히고 지키겟다고 말햇거든ㅋ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51:14 ID:AK7CLcKixjU
그리고 난 원래 야행성이야 3시까지는 기본이지ㅋ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0:57:48 ID:2vEfku72crE
ㅋㅋㅋ착하네~ 3시까지 있으려면 심심하겠다ㅠㅠ
다른 스레도 좀 둘러봤는데 이 시간대에 이스레말곤 다뻘글이야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03:15 ID:AK7CLcKixjU
ㅋ 암튼 엄청 반가워ㅋ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06:47 ID:Uw6LCrzy10U
잉..심심하다 다들 뭐해..ㅠ?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08:37 ID:AK7CLcKixjU
썩고있지 뭐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09:16 ID:Uw6LCrzy10U
안자고 스레지키는사람 손!!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09:57 ID:AK7CLcKixjU
나!! 스레주와 약속했어!
ㅋㅋ병신새끼들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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