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쭉잇을수잇어 ㅋㅋ졸린거안졸린걸떠나 나하구 AK밖에없는거야??미안..모레딕이라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12:26 ID:AK7CLcKixjU
난 처음부터 있었어ㅋ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14:39 ID:2vEfku72crE
나도..ㅋㅋ 이곳저곳보느라 벌써 한시네;;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14:45 ID:Uw6LCrzy10U
아..난 다른스레 둘러보고올께..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15:12 ID:AK7CLcKixjU
그래 돌아와야되 꼭ㅜ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19:11 ID:HwShjc2ASYE
정주행했어ㅋㅋㅋ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1:39 ID:Wi1SZaAQoEg
ㅋ언제부터 있었어?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3:19 ID:HwShjc2ASYE
조금 전에 정주행 끝냈어ㅋㅋ비슷한 상황이길래 읽었는데 스레주는 사람이였구나....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4:47 ID:Wi1SZaAQoEg
ㅋ 난 처음부터있다가 스레주 잔다고 하길래 스레를 지키고있어ㅋ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5:44 ID:HwShjc2ASYE
그렇구나ㅋㅋ스레주는 언제쯤 오는거지?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8:22 ID:Wi1SZaAQoEg
내일 올거같은데 빨리왓음 좋겟네ㅋ
1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29:46 ID:HwShjc2ASYE
그러게...스레주 오기 전까지 내가 겪은 일을 말해도 될까?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0:01 ID:2vEfku72crE
아 졸립다ㅜㅠ 이거 묻히면 안되는데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0:30 ID:Wi1SZaAQoEg
무슨일인데??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1:29 ID:HwShjc2ASYE
나도 스레주처럼 집앞으로 자주는 아니지만 사람이 오는 소리가 들려ㅠㅠ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1:43 ID:Wi1SZaAQoEg
>>174 엇 있었네ㅋ 어디갔다 왔어ㅋ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2:28 ID:HwShjc2ASYE
>>174 반가워ㅋㅋㅋ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2:42 ID:Wi1SZaAQoEg
>>176 누군지는모르고??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3:50 ID:HwShjc2ASYE
>>179 누군지는 몰라. 용기내서 밖으로 나간적이 몇번있는데 그때마다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4:18 ID:HwShjc2ASYE
게다가 우리집은 복도식 아파트 맨끝층 맨끝호라서 가족이 아니면 집앞까지 올 사람이 없어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5:30 ID:Wi1SZaAQoEg
헐 복도식 존나 무섭던데ㄷㄷ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6:12 ID:2vEfku72crE
복도쪽으로 난 창문때문에... 진짜 무서워서 못살거같아
밤에 누가 보고있음 어떻게해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6:54 ID:HwShjc2ASYE
>>183 동감이야. 게다가 컴퓨터를 하고 있다가 무심코 고개를 돌리면 바로 복도 창문이라 더 무서워...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7:30 ID:Wi1SZaAQoEg
CCTV는 없고??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7:58 ID:2vEfku72crE
.....등골이 서늘해진다
계속얘기해줘~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8:19 ID:HwShjc2ASYE
우리 아파트 복도는 밤이 되면 등이 켜져. 사람이 지나가면 켜지는 그런 등.
어느날은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복도에서 남자구두소리가 들리길래 옆집인가 보다...했는데 우리집앞 등이켜지면서 발소리가 멈췄었어.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8:37 ID:Uw6LCrzy10U
나다시돌아왓어!!나 165야 아까 남아잇던 사람들 지금도잇어??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8:51 ID:HwShjc2ASYE
>>185 CCTV는 없어...옛날식 아파트라ㅜ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39:16 ID:Wi1SZaAQoEg
>>184 아 나도 그건알아 친구집에 컴퓨터 바로앞이 창문이라 무섭던데ㄷㄷ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0:14 ID:HwShjc2ASYE
거기다 어느날은 밤...11시? 12시? 그런시간에 갑자기 복도등이 켜지면서 \'똑똑\'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0:42 ID:Wi1SZaAQoEg
>>189 그럼 직접 보는것외엔 확인할 방법은 없네..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1:12 ID:HwShjc2ASYE
부모님들은 일하시느라 집에없었고 나는 컴퓨터 여동생은 안방에서 티비를 보다 소리가 나는 동시에 거실로 나왔었지...그리고 내가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었어.
1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2:39 ID:HwShjc2ASYE
이상한건 늘 부모님이 없는 날에, 한밤중이나 깜깜한 새벽에, 특히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이면 켜지는 빈도가 많아진다는거야...혹시 쓰레기가 날려서 켜지나 싶어서 밖으로 나가봤는데 날리는 쓰레기는 하나도 없었고...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2:45 ID:Wi1SZaAQoEg
무섭군...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3:59 ID:HwShjc2ASYE
또 발자국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리니까 더 미치는거지....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4:00 ID:2vEfku72crE
뭐지;;;? 매일밤 찾아오는거야??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4:03 ID:Wi1SZaAQoEg
>>194 쓰레기 날려진다고 불이켜지나??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4:39 ID:Wi1SZaAQoEg
이거.. 스레주 만큼이나 위험한데..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4:41 ID:HwShjc2ASYE
>>197 매일밤은 아냐. 일주일에 세~네번? 근데 오는 날이면 거의 몇번씩은 등이 켜지는것 같아ㅠㅠ
2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5 01:44:41 ID:???
레스 200개 돌파!
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5:17 ID:HwShjc2ASYE
>>198 계속 무서운 생각이 나니까 그런생각까지 하게 된거야. 확인하면서 더 무서워졌고...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5:20 ID:2vEfku72crE
우악;;; 진짜 무섭다
가끔 우리집에 있는 현관에 있는 등도 그러는데
한 새벽3~4시 사이에..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5:21 ID:Wi1SZaAQoEg
기계 오작동 이런건 아니겠지? 고장낫거나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6:23 ID:2vEfku72crE
옆집이랑 간격은 멀어?? 혹시 옆집 사람 지나 다니면서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6:37 ID:HwShjc2ASYE
>>203 기계 오작동은 아냐. 검사까지 해봤는데 고장난건 아니라고 하더라고구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7:13 ID:8UgefQE++AQ
시간이 정해져잇어? 몇시쯤에 오는지알것같아?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7:42 ID:HwShjc2ASYE
>>204 옆집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 게다가 우리집의 복도창문 앞에 바로 등이 있어서 옆집사람이 지나가면서 등이 켜질리는 없어. 그럴려면 우리집까지 와야하는데...그럴리는 없잖아.ㅠㅠ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7:57 ID:Wi1SZaAQoEg
일단 사람 맞네 발걸음 소리까지 나는데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8:38 ID:HwShjc2ASYE
>>206 정해진 시간은 없지만...거의 11시나 12시에서 새벽 4시까지?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9:23 ID:HwShjc2ASYE
역시 사람일까...근데 왜 대답도 안하고 나가면 없는거야ㅠㅠㅠ놀리는것도 아니고!!ㅠㅠ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49:53 ID:Wi1SZaAQoEg
누군지 짐작은안가??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0:29 ID:HwShjc2ASYE
게다가 옛날에 지어진 아파트라서 불이 난적도 있고 살인사건이 일어난적도 있어ㅠㅠ
몇달전에는 떨어져서 죽은 사람도 있고ㅠㅠㅠㅠㅠ더 끔찍한건 내가 그 시체를 봤다는거야ㅠㅠㅠㅠ
2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1:00 ID:yGBl2KBP7W2
>>209 너 그때까지깨잇으면 문앞에 대기해보는게어때?
2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1:22 ID:HwShjc2ASYE
>>211 짐작가는 사람이 전혀 없어. 특별히 안좋은 관계가 있는것도 아니고...난 그냥 학교다니는 학생일 뿐인데....
2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1:36 ID:Wi1SZaAQoEg
>>212 그런데도 꿋꿋하게 거기서 잘산거야??
2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2:50 ID:WXPeTHzYT66
네 그럼 경찰서를 가세요
범인도 잡고 꺵값도 받이처먹을수있는 좋은기횐대 도대체왜 스레딕에 오냐고
존나 이해안간다..
2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3:02 ID:2vEfku72crE
혹시 오늘 밤에도 오려나...
2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3:04 ID:HwShjc2ASYE
>>213 나도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라는 맘으로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불켜지는 순간 나가봤어...근데 아무도 없더라. 또 문에 구멍? 같은걸로 계속 지켜보고 있어봤는데 비치는건 그냥 불켜진 복도...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3:24 ID:Wi1SZaAQoEg
>>213 좋은생각인거 같아 그렇게라도 확인을 해봐야지
2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4:41 ID:Wi1SZaAQoEg
>>218 헐 사람이 아니라는거야??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5:52 ID:HwShjc2ASYE
>>220 나도 지금 무지 혼란스러워...분명 사람 구두 소리도 들리고 똑똑 노크 소리까지 내가 분명 들었는데!!!! 왜 아무도 없는거야ㅠㅠㅠㅠㅠ
2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6:11 ID:2vEfku72crE
발자국 소리가 나는데??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6:40 ID:HwShjc2ASYE
>>215 이사가자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봤는데...이사갈 형편도 안되고 부모님도 미안하다면서...조금만 참아보라고 하시더라......ㅠ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6:42 ID:Wi1SZaAQoEg
확인해봐 빨리!!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6:50 ID:2vEfku72crE
와;;; 진짜 그정도면 기절하겠다
2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7:16 ID:HwShjc2ASYE
>>222 응...분명 소리가 났어...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7:36 ID:HwShjc2ASYE
>>224 확인해봤다니까?ㅜㅜ
2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8:09 ID:Wi1SZaAQoEg
근데 오늘은 안낫어??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8:48 ID:HwShjc2ASYE
>>228 오늘은 안났어....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8:48 ID:Wi1SZaAQoEg
>>227 아.. 미안ㅜ
2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9:40 ID:Wi1SZaAQoEg
거기는 경비아저씨없어??
2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1:59:51 ID:HwShjc2ASYE
분명 복도식이라서 엘레베이터까지 갈려면 뛰어가더라도 볼수 있을텐데ㅠㅠ도망치는 소리가 울려야 되는데ㅠㅠ그런소리가 없고 그냥 휑하니까 더 미치겠어...
2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0:55 ID:HwShjc2ASYE
>>231 우리 아파트가 산처럼 오르막길을 올라가야하는 곳인데 경비아저씨는 그 오르막길에서 조금 더 밑쪽에 있어...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0:58 ID:Wi1SZaAQoEg
>>232 그럼 환청일수도 있는거아냐??
2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1:20 ID:HwShjc2ASYE
수상한 사람을 못 보는거지ㅠㅠ지나가는 사람들이 몇인데ㅠㅠ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2:01 ID:HwShjc2ASYE
>>234 나도 환청일수 있다고 생각해봤는데 분명 동생이랑 같이 들었고...나만 들리는게 아니라서...
2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2:33 ID:aCyAEWUhPOY
>>216 스레딕은 일단 스레주가 낚시를 선언하기 전까진 신뢰합니다. 또한 스레주도 인증 요구시 가능한 여건에서 인증을 해주시면 됩니다.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3:09 ID:Wi1SZaAQoEg
>>233 경비가 순찰안돌아??
2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3:38 ID:HwShjc2ASYE
>>238 순찰은 돌지않아. 그냥 거기 경비실 앞에서 서 있을뿐이지...ㅠ
2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4:19 ID:2vEfku72crE
혹시 복도에 숨어있을만한데는...?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4:37 ID:aCyAEWUhPOY
다만, 충분한 인증여건에서도 인증을 기피하시면서 소설러임이 분명 밝혀졌으나 계속된 낚시선언없이 이어간다면, >>216 당신처럼 말해도 됩니다.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5:09 ID:Wi1SZaAQoEg
>>239 뭐야 그게 경비는 개뿔이네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소리나는 시각에 순찰좀 돌아달라고해봐
2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5:28 ID:HwShjc2ASYE
>>240 전혀 없어. 있어도 그냥 쓰레기 봉투라서...거기 숨어있었다면 분명 나한테 걸렸을거야ㅠ
2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5:53 ID:2vEfku72crE
그러게 경비가 순찰을 안돌아;;?
2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6:28 ID:HwShjc2ASYE
>>242 그럴까봐...근데 해줄지는 모르겠다. 전에도 어떤 장애인 남자애가 아파트 돌아다니면서 소란을 피웠는데 주민들이 서명을 해서 겨우 진정시켰거든...ㅠ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6:29 ID:aCyAEWUhPOY
>>216 이곳은 괴담스레입니다. 일단 흥미가 있다면 비난없이 정주행하시고 그후에 이의를 제기하세요.
2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6:48 ID:Wi1SZaAQoEg
>>243 잠깐 집앞 주변에 쓰레기 놓는곳이 있어??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7:19 ID:2vEfku72crE
와 진짜 무섭다
문앞으로 올때만 발자국 소리가 난다는 거지? 도망칠땐 물구나무로 도망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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