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2:39 ID:68UMFdGnx96

>>424 언니가 뭔갈 한다고 한것같긴한데
그게 dc인지 여기인지 모르겠어, 근데 아무래도 dc같아서 여기에 쓴건대.
저런 문자를 보낸거면 스레딕같기도 하고.
아, 내가 너무 생각없이 쓴거같아... 어떡하지..
4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2:50 ID:HwShjc2ASYE

스레주의 마음이 그 언니라는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4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4:16 ID:HwShjc2ASYE

>>428 니가 믿는 언니는 착한 언니라며. 그 언니가 아직 스레주를 좋아하고 있다면 너에게 나쁜 짓은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4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4:24 ID:68UMFdGnx96

아맞다 그리고 언니.

슬리퍼는 고맙다
4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5:18 ID:HwShjc2ASYE

뭐얔ㅋㅋㅋㅋㅋ갑자기 개그얔ㅋㅋㅋㅋㅋㅋㅋ
4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5:40 ID:68UMFdGnx96

난 왜이상황에서도 웃으려고 하는걸까
왜웃기려고 하는걸까
언니 이거보고 웃으면서 넘기길 빌께그냥 넘겨줘
언니도 우리오빠 성격알잖아 이거쓴거 알면 날 방에가둘인간이야 으ㅏㄴ어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6:07 ID:HwShjc2ASYE

저도 부탁할게요ㅠㅠ웃으면서 넘겨주세요ㅠㅠ
4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6:12 ID:68UMFdGnx96

>>432 미안하다 하지만 난 아무리 무서운거라도 웃긴걸 찾으려고 노력해
그리고 안쓰면 미칠것같이 괴롭지 아 써야되는데 써야하는데 이러면서

아.. 이런거 참으면 병되거든! ... 미안
4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04 ID:68UMFdGnx96

아 근데 여기 여자 업지...
4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05 ID:HwShjc2ASYE

괜찮아! 나도 너무 무서우면 적당히 웃긴것도 하자는 주의라서!

아..쓰고보니 말이 안되네.
4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20 ID:68UMFdGnx96

>>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지네 ㅋㅋㅋㅋ
4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21 ID:HwShjc2ASYE

나 여자얔ㅋㅋㅋ왜그랰ㅋㅋㅋㅋㅋ
4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36 ID:68UMFdGnx96

헐ㅋㅋㅋㅋㅋㅋㅋ 여자였어?ㅋㅋㅋㅋㅋㅋㅋ
남잔줄알았어 ㅋㅋㅋㅋ 미안ㅋㅋㅋㅋㅋㅋㅋ
4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8:43 ID:XFzrCr4MCr+

나 여자야
4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9:10 ID:HwShjc2ASYE

이런ㅋㅋㅋㅋㅋㅋ나 스레주 오기전에 레스 적은거 못봤어?ㅋㅋㅋㅋㅋㅋ분명 거기서 여자라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9:43 ID:68UMFdGnx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없었어 미안ㅋㅋㅋㅋㅋㅋㅋ
>>441 다들여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9:53 ID:HwShjc2ASYE

>>441 반가워~!!
4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0:48 ID:HwShjc2ASYE

음~어제 끝까지 함께 있었던 레스주들은 언제 오는 걸까ㅋㅋㅋㅋㅋ
4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1:04 ID:68UMFdGnx96

아맞다 물어볼거 있었어
파우치 어떤거써? 레이ㄷ.. 미안
4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1:34 ID:HwShjc2ASYE

>>443 관심이 없었다니ㅋㅋㅋㅋㅋㅋ나도 스레주랑 같은 상황을 겪어서 경험담을 적은 레스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4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1:57 ID:68UMFdGnx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레스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2:21 ID:HwShjc2ASYE

응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바로 나야ㅋㅋㅋㅋㅋㅋㅋ
4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3:14 ID:HwShjc2ASYE

>>446 파우치...난 화장을 안해서 파우치를 안써...ㅠㅠ
4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3:35 ID:68UMFdGnx96

>>449 음 그럼 물어볼께 화장품 파우치 어떤거 써?
내별명이 잠탱이 or 멍멍 or 스레주군 이였거든
스레주군이.. 왜냐면.. 하.... 내가 상남잨ㅋㅋㅋㅋㅋ
숏컷에 비니는 내사랑ㅋㅋㅋㅋㅋ
4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4:23 ID:HwShjc2ASYE

숏컷이라닠ㅋㅋ난 천상여자를 생각했었는데!!
4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4:46 ID:68UMFdGnx96

>>450 이런 ㅠㅠ 나도 여자가 되보고 싶다
근데 머리 길르다보면 귀찮아서 자르게 되고
현재상황은 길거리 나가면 형제소리듣는처지지
하하하! 나 여중생들한테 고백도 받아본 사람이야!
하하하....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4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5:19 ID:HwShjc2ASYE

>>453 아.....뭔가 아련하잖아........
4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5:39 ID:68UMFdGnx96

>>452 그래도 얼굴은.. 괜찮긴 해!
그래도. 인기가 없진 않았어!
여자몸으로 여장대회에 나가서 1등했어! 하하!... 하..
4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6:38 ID:HwShjc2ASYE

>>455 뭐야 그 스펙은ㅋㅋㅋㅋ슬프잖아ㅋㅋㅋㅋㅋ
4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7:22 ID:68UMFdGnx96

>>456 ㅠㅠㅠㅠㅠ 오빠친구가 내가 여장한거보고 아그말은 안잊혀져
\'저게 내동생이닿ㅎㅎ\' \'동생남자였어?\'
..........저개같은놈을 언젠간 잡아 족치고 말으리라
4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7:49 ID:HwShjc2ASYE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8:44 ID:68UMFdGnx96

스레분위기가 너무 밝은데
이내용은 이렇게 밝으면 안된는데ㅋㅋㅋㅋㅋㅋㅋ
4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9:13 ID:HwShjc2ASYE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음 그럼 내가 동생한테 들은 경험담을 말해줄까?ㅋㅋㅋㅋㅋ
4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9:27 ID:68UMFdGnx96

스레내용은 밝은분위기가 아니야
여기왜이렇게 밝아 싶은 사람들은 정주행해!
이러고 스레광고하는 나쁜스레주였습니다
4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9:33 ID:QuPrmJNkM22

ㅋㅋㅋㅋㅋ개같은 놈이래....
4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19:46 ID:68UMFdGnx96

>>460 ㅇㅇ먼저풀어 나도 풀게
근데 나 중간에 나갈수도있어
오빠놈이일어나면.. 으우
4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0:23 ID:QuPrmJNkM22

>>460
궁금하다 뭔데?
4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0:40 ID:HwShjc2ASYE

윽...안일어나셨으면 좋겠네....ㅋㅋㅋ

흠 아무튼 위에서 복도 불이 켜진다고 했었잖아?
그날은 내가 밤늦게까지 놀았고 동생은 집에 혼자있었어.
4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1:11 ID:68UMFdGnx96

듣고잇다 ㅋㅋ
4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1:42 ID:QuPrmJNkM22

계속해줘 ㅋㅋ
4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1:50 ID:HwShjc2ASYE

아파트로 올라가는 길 중간에 회관같은곳이 있는데 내가 그때 화장실이 급해서..ㅋㅋ..거기 화장실에 들렸다가 나올때 동생 전화가 왔었어. 어디냐고.
4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3:02 ID:HwShjc2ASYE

그래서 난 아...얘가 무서운가보다 싶어서 \"OO회관이니까 금방 올라갈껴. 좀만 기달려.\" 라고 말한뒤 동생의 \"알겠어. 빨리와.\" 란 대답을 듣고 끊은걸로 기억해.
4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3:17 ID:68UMFdGnx96

ㅇㅇ!
4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4:39 ID:HwShjc2ASYE

>>466-467 고마워ㅋㅋㅋ

아무튼 평소 걸음대로 오르막길을 올라가서 집에 도착했는데 동생이 겁먹은 표정으로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그러고 있냐고 물어봤었지.
근데 걔는 다짜고짜 \"언니, 아까 전화 받을때 \'거짓말이야ㅋㅋㅋㅋㅋㅋ\'라고 했었어?\" 라고 물어보는거야.
4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5:06 ID:68UMFdGnx96

?!
4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5:23 ID:HwShjc2ASYE

내 기억으로는 분명 동생의 대답을 듣고 끊었기때문에 그런말을 한적이 전혀 없었어. 근데 동생은 자꾸 계속 그 말을 들었다는거야;;;
4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5:43 ID:68UMFdGnx96

ㅇ,아아ㅜㅜ 무섭다
4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6:33 ID:HwShjc2ASYE

그래서 내가 무슨일이냐고 자세히 말해달라고 했었지.
그러니까 동생은 컴퓨터를 하고 있었데. 그러다 내가 늦게까지 안오니까 전화를 했고...
4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7:10 ID:68UMFdGnx96

ㅇㅇ
4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7:41 ID:HwShjc2ASYE

내가 \"알겠어. OO회관이니까 금방 올라갈껴. 좀만 기달려.\" 라고 말한뒤에 현관문이 끼익, 탁 하고 닫혔고, 그와 동시에 핸드폰에서\" 거짓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이란 말이 들렸다는거야;;;
4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8:14 ID:68UMFdGnx96

헐..;\'
4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29:00 ID:HwShjc2ASYE

무섭고 어이없어서 \"뻥치지마라. 그런일이 어딨냐?\" 이러니까 \"진짜야!! 그때 언니없어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하면서 울더라;;;
4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0:18 ID:68UMFdGnx96

ㄷㄷ;;;;;;
4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1:53 ID:68UMFdGnx96

음.. 이제 나도 새로운거 하나 풀어봐도 될꺄ㅏ?
4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2:07 ID:HwShjc2ASYE

솔직히 믿기 힘들잖아;; 그래서 환청 아니냐고, 옆집 문소리 잘못 들은거 아니냐고 계속 따졌지..;;
4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2:17 ID:68UMFdGnx96

응응 ㅋ
4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3:19 ID:HwShjc2ASYE

계속 그러니까 동생이 \"옆집 문소리가 집 안에서 생생하게 들려?! 진짜 환청 아니라고!!!\" 하면서 더 서럽게 울어서 진실인지 아닌지는 아직까지 몰라....ㅠㅠ
4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3:34 ID:HwShjc2ASYE

자! 이제 스레주차례~
4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4:48 ID:68UMFdGnx96

음 어떤걸 풀어볼까나
그래 내가 큰아빠집을 되게 자주가, 거기 강아지가 혼자있어서 불쌍해서.
올해 8살되는 푸들인데 아직도 썡ㅋ쌩.
어쨌든 오랜만에 거기를 갔었거든.
4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5:22 ID:HwShjc2ASYE

ㅇㅇㅇ
4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5:23 ID:68UMFdGnx96

당연히 혼자있던 멍멍이 다래는 날 짖으며 반... 기겠지 했는데
안나오는거야, 그냥 짖는소리만 들리고.
4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5:58 ID:HwShjc2ASYE

Aㅏ.......
4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6:46 ID:68UMFdGnx96

강아지 이름이 다래라서 다래라고 할께.
어쨌든 나는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그냥 화장실로 들어갔어.
근데 갑자기 삐익- 하고 문열리는소리가 나더니 발소리가 막
ㅌ투ㅏ탸타타ㅏㄱ 하고 되게 빨리 달려가는소리가 나는거야
그러더니 문이 닫혔어 난최대한 빠르게 나가서
누구야!! 했더니 계속 달려가는 소리만 나더라고
그래서 난 다래를 안고 문 그거 자동이라서 슬리퍼 신고 막 뛰어갔는데
솔직히 20살 여자랑 몇살인지 모르는 사람이랑 얼마나 심하겠어 차이가
4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7:37 ID:HwShjc2ASYE

헐;;;;
4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8:20 ID:68UMFdGnx96

어쩃든 너무 이상해서다시 올라오고, 문 여는데
분명히 없던 사촌오빠, 안방을 내가 보고 들어갔는데
아맞다 참고로 그 다래는 옛날 돌아가시기 전 할머니 방에 있었어.
어쨌든 그 없었던 사촌오빠가 아 레주야? 다래는 왜들고있어ㅋㅋ
이러더라고
4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8:20 ID:HwShjc2ASYE

도둑?!!
4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39:01 ID:HwShjc2ASYE

뭐지.......
4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1:00 ID:68UMFdGnx96

와진짜 순간 깜짝놀래서
근데 문제는 오빠야, 오빠가 안방화장실가면 백퍼 샤워거든.
근데 머리도 안감겨있고 옷도 부시시한 차림 그대로.
다른일은 거실화장실간다는게 오빠 신조ㅋㅋㅋㅋㅋ
근데 이상한건 도둑이라면 분명 다래가 짖는걸 막을꺼아냐.
집에 누군가가 있다는걸 알텐데, 분명 다 뒤져봤을텐데.
4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1:58 ID:HwShjc2ASYE

말로만 듣던 텔레포트?!
4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2:01 ID:68UMFdGnx96

어쨋든 계속 생각하다가 오빠가 뭘그리생각해ㅋ 이러길래
그냥 아니라고 하고,근데 그 강아지가 막 떨더라고...;;;;
4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2:10 ID:HwShjc2ASYE

미안....드립 좀 쳤어.
4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2:48 ID:HwShjc2ASYE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5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43:31 ID:68UMFdGnx96

그리고 놔주니까 할머니방 또 가서 멍멍멍!
대체 뭘까.. 뭘까..;
5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5 10:43:31 ID:???

레스 5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