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소수 매니아들만 알고있다는 귀접방법이있다

먼저 근 40일이내에 상을당한 사람의 머리카락,손톱을

구한다. 살점, 손가락같은거면 더욱 효과가좋다

난 일주일전쯤에 은사님이 돌아가셔서

내 피를 이용했다. 피+머리카락

일단 채취된 머리카락과 피는 물에 담는다

그리고 얼림. 종이컵이면 적절함

이걸 하는 이유가 귀신이 직접 그 사람의 머리카락등에

기운을 쫓되 닿을수는 없게하기위해서이다

피는 밴드를이용했다

그리고 죽은사람의 이름을 한자로, 정자로쓰되

붓펜안돼고 먹을써야한다

용지는 아무거나 괜찮아

참고로 망자가 흡연자라면

담배를 이용해도 좋다더라. 물론 망자가 애흡하던것으로

이걸 사망한 사람이 마지막으로 머문곳에서 태운다

단, 재를 남겨야함

그럼 그 귀신이 내가 자신을 부른다는걸 깨닫는다고 한다

또 귀신과 내가 연이 깊을수록 귀신이 따라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

아니면 연이 깊은사람과 동행하면 된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있는곳으로 와서

재를 얼음위에 뿌리고

일본에선 와따시와 아나따또 잇쇼니 호시이데스

라고한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친근하면서도

정중하게, 귀신이 화내지 않을정도로

우리 저승은 함께 갑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된다

그런 다음 재뿌린 얼음 앞에 거울을 두고

내모습과 얼음을 비출수있게두고 불을 끈다

그상태로 2시간쯤 지나면 나도모르게 잠드는데

자고일어나면 개운하다. 그리고 얼음은 다 녹는데

치우기 존나 귀찮아 씨발

그니까 마르게 두고 롤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