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누가 내 팔을 잡아끄는기분이 듦
그새끼 후려치고 도망가려는데
온몸에 힘이빠짐
놀라서 잠에서깼는데내 팔에 손자국이있다?

이런 꿈을 아주가끔 꾸잖아?
그 비밀을 알아내씀

여느때처럼 그런꿈을 꿔서
어머니한테 자는동안 나 이상하지않았냐고하니까
오른손을 만세하듯이 쭉뻗고
팔뚝을 베고 자고있었다더라고

결론 꿈속에서 끌려갔는데
인나보니 손자국있는거 그거
자는동안 뭐에 눌린것임
니 머리가됬던 머리맡에쌓아둔 책더미가무너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