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날, 야마나시의 현 경계에 위치한 산에서 알몸으로
자위하는 것을 촬영했는데, 그 후 생리를 안 하길래,
만약을 위해 산부인과에 가보니 임신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계속해서 불임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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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촬영을 해보니, 머리에 돌기가 있어서 확실히 기형아였다.
계속 바라고 있었던 자식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집을 부려서라도
낳을 생각이었지만, 임신한 이후로, 원인 모를 화재가 속출하고,
하는 일마다 안 좋게 풀리는 것이었다. 신사의 신주에게 가서 물어보니
[돌연변이를 없애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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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중에 갑자기 피가 나고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병원에
갈 수도 없이 출산 준비를 하는데, 신기하게도 단 1시간도
안 돼서 아이를 낳았다. 머리에 도깨비처럼 뿔이 나 있었다.
무서워서 그대로 화장실 변기에 흘려보냈다. 미안해.
아F [i]
다 좋다가 마지막이 구리네 D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