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귓니는 유명해서 다들알거같은데
그 팔척귓니의 원조인 오하요코는 잘모를거
같아서 마지막 썰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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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요코 를 아십니까?
오하요코는 사람들이 잘 오지않는곳에서 혼자 있는 사람 중 남자한테만 모습을 드러내는 요괴인데
생김새는 전형적인 여성 인간이라고 합니다.
할줄아는 말은 "오하요" 뿐이며 그녀의 목소리로 오하요라는 소리를 들은 남성들은
그녀가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데도 그녀의 목소리의 매료되어서 혼자서 여러가지 자신의 비밀을 말한다고합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의 사이렌같은...)
자신의 말을 다 마친 남자들이 눈을 뜨는곳은 항상 오하요코의 집이라고하며
그때는 이미 도망칠 수 없다고합니다.
그렇게 오하요코와 몇년간을 결혼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하는데
그건 꿈일뿐 그런 꿈을 꾸는 이유는 오하요코가 천천히 남자를 머리부터 먹으면서 세뇌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요괴가 그려져잇는 책에서 삽화를 보앗는데...
상당히 끔찍하게 삽화가 그려져 잇더군요...;;;
한 일그러진 얼굴의 여성이 남성의 얼굴을 감싸안고 천천히 씹어먹고잇는...
일본의 오래된 산같은 곳을 가면 흙길로 된곳에 아기동자 상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오하요코에 홀리지 않을려면 아기동자 옆에서 잠을 자면된다고 믿엇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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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이야기 하고 있었어 흐흐흐흫..';
곧 찾아갈게 기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