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존나 헨젤과 그레텔에 나올것같이 생긴 마귀가 내 손목을 잡고 안놔주는거야. 손도 존나 뼈다귀 손 같은 거라서 막 무섭고 그랬는데. 깨보니까 손목에 옷걸이 그 거는부분이 걸려있더라.
나도 누가 계속 내얼굴에대고 하아아아아아~~ 이러고있어서 깨보니까 선풍기였음
글도댓글도재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