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우중충한 어느 날


초행길의 한 남자가 네비의 안내에 따라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네비가 돌고 돌고..


계속 이상한 길로 안내하는 기분이 들더라는 겁니다.













 

그래도 초행길이니 어쩔 수 없이 네비에 의지하여 운전을 하는데



길의 안개는 갈수록 자욱해지고 길은 어둑어둑.

 














그리다 문득!


오싹한 기분이 들어.


급하게 차를 세우고 보니


 

차를 세운곳 바로앞은 절벽 낭떠러지.


남자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는데


네비에서 흘러나온 한마디

 












...




요즘 네비게이션이 이상한 길 알려주면 간혹 이 이야기가 떠올라서 자꾸 오한이 들어요 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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