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탕의 달콤함과 산적갈비만의 그런 텁텁하지도 않으면서도 넉넉한 우리내 농부의 인심이 담겨진 맛과 사시사철 어머니의 정성으로 온기를 머금고 있던 정성담긴 계란으로 후라이 해먹으니 맛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