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탕의 달콤함과 산적갈비만의 그런 텁텁하지도 않으면서도 넉넉한 우리내 농부의 인심이 담겨진 맛과 사시사철 어머니의 정성으로 온기를 머금고 있던 정성담긴 계란으로 후라이 해먹으니 맛있다 ^우^
오늘의 점심은 고구마맛탕 + 산적갈비 + 계란후라이 ^우^
치킨수프.(14.45)
2013-08-31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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