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침묵했던 19대 대선의 주자였던 문재인 의원이
드디어 독재정권에 맞서 출사표를 띄웠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며 부정선거 의혹을 가져왔던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하던지 담화문을 낭독할 차례인것이다.  
국정원도 모자라 군까지 동원하여 정치적인 목적을 이루는 더러운 정치꾼들을 이번 기회에 일소해야 한다. 광주민주화운동과 6월항쟁 및 수많은 피를 흘려 얻어낸 깨끗하고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기회가 온것이다. 이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동참하여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