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하루 전날이었어 막상 전역한다니까 설레기도하고 뭔가 허전하기도하더라..
일과가 끝나고 저녁먹고개인정비시간에 분대 후임들과 밤새 수다떨고 마지막인사를하고 그렇게 잠들었지 다음날
기상나팔소리에 눈을떴지 상쾌하게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서 평소와 똑같이 침상정리를하고 밤새 너저분하게 있는 신발을 정리하고 새벽에 세탁기에 돌려놓은 선임들 빨래를 널고 점호시간맞춰 자고있는 선임들을 깨우고 들어와서는 청소를 하며 그렇게 다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전역하는꿈 인제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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