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발견 했던 젊은 남자는 돌멩이 하나를 집어 던지며
큰소리로 외쳤다.
\" 야호 ~~~~! , 거기 누구있어요?\"
돌이 떨어지는 소리도,
메아리 조차도 울리지 않았다.
이 구멍에 대한 소문이 삽시간에 마을 주변에 퍼졌다.
마을 사람들은 이구멍에 지나가다 돌멩이를 던져보기도 하고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였다.
결국은 그곳은 온갖 쓰레기 버리는 곳이 되었다.
끝을 알수 없는 그곳에 한번 버리면 끝이였다.
음식물 쓰레기하며 키우던 가축의 사체, 심지어 사람을 죽이고 밤에 아무도 몰래 시체와 살인도구를 버리는 사람이 있었고 유산한 갓난아기의 시체를 버리는 미혼모, 공장폐수을 버리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세월이지나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들어서 그곳에 핵폐기물을 버리는 곳이 되었다.
처음 우물을 발견했던 젊은 남자는 이제 늙었다.
그 남자는 죽기전 자기가 발견했던 구멍에 가보았다.
구멍 주의에는 수많은 발자국이 찍혀있는걸 보았다.
남자는 몸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그 순간 하늘에서 왠 돌멩이 하나가 떨어졌다.
잠시후
\" 야호 ~~~~! , 거기 누구있어요?\"
오....
노이해설명좀
이제곧 지금까지 쳐부엇던게 하늘에서 떨어지니까 그게 무섭단말인가?
호시 신이치 단편집중 하나네 거의 상상력에 관한 소설이긴한데 잼씀
이 이야기랑 같이있던 이야기중엔 경찰한테 자수하는 얘기가 젤 꿀잼
와 신선하넼ㅋㅋㅋ
와.... 충격 존나잼따
걍 다시 쳐넣으면 되지
깔데기같은거 하나 꼽아놓으면 평생 걱정 ㄴㄴ네
구멍에 빠졌던 물건이 다시 위에서 쏟아지면 계속 그 구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할텐데 좋은데? 쓰래기통 안비워도 되고
딴건몰라도 핵폐기물은ㅋㅋㅋㅋ
구멍위가아니고 집어넣은사람위로 자기가 넣은게떨어지는거인듯
헉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