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체대에서 육상하다 온놈이라 몸도 근육질이고 특히

허벅지랑 궁뎅이가 벌크도 잘되있고 미끈하게 잘빠진 선수급  몸이었음

뽀얗기도 하고.

패션에도 관심많던 애라 사진보니까 사회있을때 옷도 잘 입었더라고

얼굴도 이쁘장한게 ㅅㅌㅊ고

유격행군 복귀해서 걔 내옆에서 잘때 옆으로 기울어서 자길래

불침번 나가게 한 다음에 팬티에 손넣고 탱탱한 궁뎅이랑 똥꼬만짐ㅋ

옆으로 엎드린 포즈라 ㄲㅊ만지면 깰거같아서 치골? 이랑 허벅지근육까지 계속 주물렀음.

그날 존나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