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관악구나 영등포쪽에서 진짜 영화처럼 휠체어 탄 할머니가 말걸거나, 썬팅 진한 스타렉스가 라이트도 안키고 따라온다는 경험담 많음. 실제로 지방에서는 납치되서 탈출한 뉴스도 떴고.


조현병환자나, 강도들이 새벽에 초인종누르거나 도어락 열고 침입함



그런때를 대비해 호신술이나 호신용무기, 달리기는 익히는게 좋음

흉악범이나 조현병환자빼고 일반 시비는 처맞고 합의금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