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그냥 원래대로 톡톡 두드리는게 나았음
이번엔 울어 흐느껴 엄청
진짜 그소리듣는내내 몸에소름이 엄청 올라와서 미치겠다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고 글남긴다
뭔가 한이 많나 여기 신축건물인데 그전에 지박령으로 여기에 있던거같다
여자가 나이가 많아보이진않는데 우는소리도 사람이 울면 소리가 뚜렷한데
여자귀신이 우는건 예전 드라마에서나 봤는데 실제로 들으니깐
소름엄청돋느다
소리가 처음에는 뭄을 다 닫아놓으면 새벽에 차가 지나갈때나는 소리인줄
알았음 처음엔 근데 그게 한톤으로 연결 연결되면서 끝부분에 사람의 감정이 들어간듯한
연결된 음느낌
불딱켜니깐 조용해지더라
소리가 진짜 예전에 전설의 고향이라고 아는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귀신우는 소리랑 똑같다
집세도 안내면서 남에집에 죽쳐서 소음이나 쳐내고 앉았노 ㅋㅋ 죽어서도 민폐네 미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