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럼 근데 대부분 실망 근데 보다 꺼버린 영화 하나있음 미드소마라고 역겨워서 못 보겠음
ㅋㅋ(211.243)2022-01-11 19:19:00
답글
다른차원의공포지
익명(112.187)2022-01-13 07:42:00
기담 봐봐 한국건데 오싹하다 - dc App
익명(220.126)2022-01-11 20:24:00
와 유전 혼자 불끄고 보다가 거의 눈가리고 봤는데 ㄹㅇㅋㅋㅋ
익명(59.19)2022-01-12 03:23:00
답글
엄마 목자르는건 진짜 두눈 똑바로 못 뜨겠더라
익명(59.19)2022-01-12 03:24:00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의 진정한 묘미는 영화가 끝나고 시작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집의 어두운 부분에서 뭔가가 튀어나오는 영화를 봤으면 혼자있을 때 괜스레 신경쓰이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포영화가 재미있는듯
실제로 영화를 보는 내내 놀라긴 해도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는 공감하지 못해서 인데, 영화가 끝나고 영화와 유사한 상황에서 영화를 봤던 기억을 되살려 특정 사건을 체험하면 상당히 무섭다.
좀 더 공포영화를 즐기고 싶으면 영화가 끝나고 유사한 공간과 사건을 체험하기를 추천함
나도 그럼 근데 대부분 실망 근데 보다 꺼버린 영화 하나있음 미드소마라고 역겨워서 못 보겠음
다른차원의공포지
기담 봐봐 한국건데 오싹하다 - dc App
와 유전 혼자 불끄고 보다가 거의 눈가리고 봤는데 ㄹㅇㅋㅋㅋ
엄마 목자르는건 진짜 두눈 똑바로 못 뜨겠더라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의 진정한 묘미는 영화가 끝나고 시작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집의 어두운 부분에서 뭔가가 튀어나오는 영화를 봤으면 혼자있을 때 괜스레 신경쓰이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포영화가 재미있는듯 실제로 영화를 보는 내내 놀라긴 해도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는 공감하지 못해서 인데, 영화가 끝나고 영화와 유사한 상황에서 영화를 봤던 기억을 되살려 특정 사건을 체험하면 상당히 무섭다. 좀 더 공포영화를 즐기고 싶으면 영화가 끝나고 유사한 공간과 사건을 체험하기를 추천함
나도 그런데 그린인페르노는 좀 역겹더라
학살된 구토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