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horror/87368?page=4
이썰인데  내가 어렸을때  본 귀신이랑 비슷해서 놀랐다 ㅋㅋ
옛날 이사오기 전전집에서 본건데  아마 초등학교 1~2학년때인듯  
어느날 새벽에 눈을 떴는데  안방입구에  어떤  흰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공중에 붕떠있었음
  근데 존나 신기한건 파란색? 탁한 파란색이 그여자 주위를 감싸고있더라  시선은 잘기억이 안남
날보고있었던건지   얼굴도 오래전이라 기억도안나고 나는 존나 쫄아서 헉!이러고 몇초정도 보다가  이불덮고 잤음
ㄹㅇ 꿈이아니었고  나중에 성인되서 우리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도 안방에서 그파란색 형체를 봤다는거임 ㅋㅋ  존나 소름돋았음

그이후 이사간후에 지금까지 가위눌리거나 귀신은보지도못했고

참고로 귀신썰중에 뭔  얼굴이뻥뚫려있다 목을꺽어서 보고있다 같은 인터넷이야기는 개주작이라고 느꼈음 정신병자들이지 그런사람들은..   진짜귀신은 뭔가 무섭지만 신비롭다라고해야되나  적어도 내가 본느낌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