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짧은얘기임
내가 어린이집 다닐때 있던 일인데
항상 어린이집 끝나면 할아버지랑 공원에서 놀다가 집갔단 말임
할아버지는 내가 횡단보도 건너는거 보고 할아버지 댁 가셨는데
그날도 평소처럼 공원에서 놀다가 집가는 중 이었음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길래
막 뛰어갔거든
근데 초록버스 한대가 막 달려오더니
딱 내 앞에서 멈춘거임
너무 놀라서 주저 앉았는데
그 버스기사가 나한테 뭐라뭐라 따지는게 들리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일단 집으로 달려감
근데 엄마가 나 보자마자 화내는거임
할아버지가 빨간불인데 내가 막 뛰어갔다고 하셨다는거야
근데 분명 초록불로 바뀐걸 내가 봤거든
나 홀렸었나
내가 어린이집 다닐때 있던 일인데
항상 어린이집 끝나면 할아버지랑 공원에서 놀다가 집갔단 말임
할아버지는 내가 횡단보도 건너는거 보고 할아버지 댁 가셨는데
그날도 평소처럼 공원에서 놀다가 집가는 중 이었음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길래
막 뛰어갔거든
근데 초록버스 한대가 막 달려오더니
딱 내 앞에서 멈춘거임
너무 놀라서 주저 앉았는데
그 버스기사가 나한테 뭐라뭐라 따지는게 들리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일단 집으로 달려감
근데 엄마가 나 보자마자 화내는거임
할아버지가 빨간불인데 내가 막 뛰어갔다고 하셨다는거야
근데 분명 초록불로 바뀐걸 내가 봤거든
나 홀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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