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2004년 동두천. 고3 여고생인 은영은 01년생 4살난 사촌동생 경섭과 1년전부터 같이살게된다 그리고 2004 추석 은영은 아버지의 누나인 고모들이랑 아버지의 남동생(경섭아버지)인 막내삼촌이 맨날 땅문제때문에 싸우는걸 알고 추석당일날 경섭을 부른다. "누나 나 좋은데 데려다 주는거야?" 그리고 경섭을 아파트 계단에서 밀어버린 뒤 도망친 은영. cctv도 없는곳에서 했어서 아이의 사고 실족사로 처리되었다. 그리고 11월 시험이 끝난 후,수능을 마치고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놀러간뒤 사진을 찍었고 인쇄를 했는데 죽은 경섭이가 웃으면서 노려보고있어서 자수를함
그리고 그 사진을 확대해보니 은영이 경섭을 미는장면이...
2번:2000년 영국. 한 32세 남자가 총에 맞아서 숨진다. 그리고 그 총은 경매에 다시팔려졌다 처음에 죽은 제임스씨도 경매로 그걸 구매했고 존슨이라는 34세 남자가 구입을 한다 그리고 일주일후 출장도중 스웨덴에서 호텔 화재사고로 그는 즉사했지만 총은 불에 타지않았다. 사실은 그 총은 히틀러가 죽기전 자살할때 쓰던 권총이였고 히틀러는 죽기전에 이 총으로 미래에 저주를 내릴것이다! 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3번:2006년 대구. 보험설계사인 창석은 맨날 회사에서 게임만해서 한번만 더 그러면은 경고야!를 받았다 그리고 며칠후 친구로부터 이 회사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는 여후배가 있는데 주민번호를 건네준다. 그리고 게임사이트에서 결국 강퇴를 당해서 그걸로 그는 게임을 즐겼는데,며칠후 가위에 눌리고 낯선 여자가 목을 조른다 그래서 4주후 친구인 상준에게 물어보니 그 여후배는 5주전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경을 헤메다가 3주전에 결국 숨을거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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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