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영화 인간지네 보면서 느낀 것인데


강력계 형사되어서 살인사건, 조폭사건, 마약사건 등의 흉악범죄 사건, 사이비종교 사건

담당하는 강력계 형사가 되고 싶네.


이게 실질적인 공포체험 아니냐?


그리고 은퇴 후 내가 겪은 체험담을 바탕으로

공포소설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