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통일부 폐지 후 결혼부 신설'   zoom-number=0   ><br /></p><p style=





우리 부모님은 1,2번 둘다 똑같은 놈들이고 저런데 표주느니 그냥 다같이 허경영 찍자고함


몇십년동안 1번 2번만 돌아가면서 정권교체 했지만 정작 일반 국민들 삶은 나아진 게 없다면서


이번에 1,2번 누가 되도 또 5년동안 자기들 밥그릇 싸움만 할텐데


그런 꼴 볼 바에 차라리 허경영 밀어서 한번 갈아엎는게 낫다고 함


내가 허경영 당선되면 나라망한다는 사람이 있다고 했더니


대통령이 잘 못한다 해도 국회에서 견제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크게 걱정할 건 없다고 함


그런데 시켜봤더니 잘하면 그게 또 1,2번 기득권에서 대통령 하는 것보다 무조건 이득이라고함


지지율이 낮아서 어차피 찍어봤자 당선 안될 거 같은데 굳이 찍어야 하냐고 했더니


지금 언론에 나오는 여론조사는 믿을 만한 게 아니라 실제 지지율은 더 높을 수 있고


설사 안되도 득표율 10% 20%는 나오게 꾸준히 밀어줘야 기득권이 변하는 계기가 생긴다고 함




그래서 결국 부모님 따라가서 사전투표에서 6번을 찍게 됐는데


1인당 1억은 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공약 반만 실현해줘도 좋을 것 같긴함


사실 원래 아빠는 안철수 찍는다 하셨는데 안철수가 사퇴하니깐 두분이 허경영으로 통일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