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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지나면 앵콜도 그리운 이 간사한 마음 ㅠㅠ
그렇다고 이 밤이로 바꿔주길 바라는건 아님
그런데 또 이 밤이에서 느껴지는 그 흥겨움, 아쉬움도 그립단 말이지
어쩌란거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