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간에 이상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아까 운동 가는 길에 심심해서 갤주 플리 랜덤재생 했단말임.
첫 곡으로 고해 심각하게 감상하다가 다음 곡으로 13년도 걷콘 라이브 버전 이밤지 나옴. 갑자기 혼자만의 콘서트가 시작됨.
갤주 멘트 별 거 없는데도 말하는 거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잇몸 드러내고 웃고 있더라
분명 그 전까지 내 앞에 아무도 없었는데 처웃고 있으니까 맞은 편에서 사람들 지나가면서 힐끗 보고 감
삽시간에 이상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아까 운동 가는 길에 심심해서 갤주 플리 랜덤재생 했단말임.
첫 곡으로 고해 심각하게 감상하다가 다음 곡으로 13년도 걷콘 라이브 버전 이밤지 나옴. 갑자기 혼자만의 콘서트가 시작됨.
갤주 멘트 별 거 없는데도 말하는 거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잇몸 드러내고 웃고 있더라
분명 그 전까지 내 앞에 아무도 없었는데 처웃고 있으니까 맞은 편에서 사람들 지나가면서 힐끗 보고 감
ㅋㅋㅋㅋ
ㅋㅋㅋ
내귀의콘서트중ㅋㅋㅋ - dc App
다같이~ 외치면서 마이크 넘겨줬어야지
ㅋㅋㅋㅋ 아 이거 찐 당황스럽지. 어쩔땐 소리내서 웃기도해
전철타면 유톱보면서 빙그레 미소짓지 넘 좋아서 몇 정거장 더 가는건 기본 그래도 괜찮아 그 시간이 행복했으니까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