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인데 최근에 생활 속에 일과 고민도 많아서 지쳤어요.

잘 늙고 계시는 갤주는 11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전국 투어를 오랫동안 진행하시는 게 진짜 대단하시네요.

지금 6회의 콘서트가 남는데 크로스컨트리 달리기를 하듯이 경주 후반에 체력이나 컨디션이 떨어질 걱정이 생길 수 있어서 갤주는 힘드신 순간이 아마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갤주는 I 사람이니까 집에서 스스로 쉬시는 게도 좋지만 계속 집이나 공연장에 있으시면 머릿속에 자기 의심에 대한 생각도 더 쉽게 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글을 통해 갤주와 여러분께 울산 바위가 없는 울산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진들을 늦게 올렸지만 모두 사진을 보시면서 마음이 차분해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한번 밖에 나가셔서 꽃구경을 하시는 게 어떠세요?

이번 주말에 창원의 벚꽃이 이미 피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콘 시작하기 전에 벚꽃 명소에 한번 가볼게요.


마지막으로, 갤주에게 울산 콘의 공연을 진짜 잘하셨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 이유는 저에게 직접 인사해 보신 게 아니라 자기가 무대 위에서 공연을 즐기실 수 있었기 (Enjoyed the stage fully!) 때문이에요.^^

토요일에 창원에서 만나요~♡ 막 콘까지 다른 팬분들과 응원봉을 들며 소리를 크게 질려 갤주를 응원하겠습니당! 파이팅! 할 수 있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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