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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황상 (한동훈 감시하는 임무 다 끝내고 오세훈 = 이준석 쪽에 다시 합류) 충분히 가능했던 시나리오 아님?


그 시나리오가 마음에 안드는 건지...

아니면 배현진 빠는 팬덤이 아직도 여기에 있는 건지...


최근 배현진과 '새로 가까운 사이'가 된 (지역구가 바로 옆이라 가깝다는 말임) 박정훈 너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