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현장에서는 즐거운 척, 재밌는 척, 궁금하지 않은 내용에 공감하는 척, 호응해주는 척 하는 게 너무 기빨림

나이쳐먹고 이것도 안하면 방구석 히키백수나 다를 바 없지만 그냥 내 성격이 히키에 더 가까운 거 같다

오늘도 씻고 누우니까 현타가 세게 오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