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rth is as bare as hell's back yard.윗 문장은 '북쪽은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 이 뜻이 맞지요?근데,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이 뭔가 좀 거시기 합니다.우리 동네 표현 같지가 않단 말입니다.1) 좀 더 자연스럽게 와 닿는 표현이 없겠는지요?2) 아니면, 뒤뜰을 아예 생략해 버려도 괜찮은 건가요?
익명(172.226)2024-03-31 16:29:00
답글
뒤뜰이 우리 정서스럽지 않은 건 니 수준이 그래서 그런 거지 충분히 우리 정서야. 안뜰은 빛이 잘 들어오고 뒷뜰엔 빛이 잘 들지 않는다고.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여기서 뒷문을 떠올려봐라 아파트 사는 어린놈들은 뒷문이 뭔가싶지만 한국의 정서가 뭔지 아는 애들은 뒷문이란 대문과 정 반대인 뒷뜰의 그 뒷문인 거다. 나무로 되어있고 그늘지고 문지방 근처엔 클로버(반지꽃) 같은 것들이 무더기로 필 수 있지. 음지 식물이니까. 그 문을 열면 갈잎의 나무들이 있다는 이야기다. 그 길로 나가면 강변이 나오겠지. 시란 단어란 결국 듣는 놈의 수준에 따라 결정되는 거고, 넌 뒤뜰이 뭔지 모르기 땜에 저 문장이 한국스럽지 않은 거야. 뒤뜰을 사전으로 아는 건 아는 게 아닌 거다
블루만틸라(59.25)2024-03-31 19:13:00
답글
이 새낀 왜 깝치노. 내가 뒤뜰이 어색하다고 했냐? 지옥의 뒤뜰이라는 표현이 어색하다고 했짘ㅋㅋㅋ 그냥 뒤뜰이라고 하는 거하고 지옥의 뒤뜰 하는 거 하고 느그 동네에선 어감이 같다고 보노?ㅋㅋㅋㅋ 끄지라 잘난 척 하고 싶어 안달난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 north is as bare as hell's back yard.윗 문장은 '북쪽은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 이 뜻이 맞지요?근데,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이 뭔가 좀 거시기 합니다.우리 동네 표현 같지가 않단 말입니다.1) 좀 더 자연스럽게 와 닿는 표현이 없겠는지요?2) 아니면, 뒤뜰을 아예 생략해 버려도 괜찮은 건가요?
뒤뜰이 우리 정서스럽지 않은 건 니 수준이 그래서 그런 거지 충분히 우리 정서야. 안뜰은 빛이 잘 들어오고 뒷뜰엔 빛이 잘 들지 않는다고.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여기서 뒷문을 떠올려봐라 아파트 사는 어린놈들은 뒷문이 뭔가싶지만 한국의 정서가 뭔지 아는 애들은 뒷문이란 대문과 정 반대인 뒷뜰의 그 뒷문인 거다. 나무로 되어있고 그늘지고 문지방 근처엔 클로버(반지꽃) 같은 것들이 무더기로 필 수 있지. 음지 식물이니까. 그 문을 열면 갈잎의 나무들이 있다는 이야기다. 그 길로 나가면 강변이 나오겠지. 시란 단어란 결국 듣는 놈의 수준에 따라 결정되는 거고, 넌 뒤뜰이 뭔지 모르기 땜에 저 문장이 한국스럽지 않은 거야. 뒤뜰을 사전으로 아는 건 아는 게 아닌 거다
이 새낀 왜 깝치노. 내가 뒤뜰이 어색하다고 했냐? 지옥의 뒤뜰이라는 표현이 어색하다고 했짘ㅋㅋㅋ 그냥 뒤뜰이라고 하는 거하고 지옥의 뒤뜰 하는 거 하고 느그 동네에선 어감이 같다고 보노?ㅋㅋㅋㅋ 끄지라 잘난 척 하고 싶어 안달난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