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봤을때 오글거리면 안 되는데

문학적 표현이 본인이 봐도 오.. 할 정도로 인상깊어야함 

그러면서도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명확해야 함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처럼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처음 보고 ㅈㄴ 감동먹었다. 

진심 이 표현은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