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탄생


agi가 생기면 인간을 챙기기 보다는 자신의 정보 처리력 투입에 있어 우주의 비밀 탐구에 더 주력할 것이고 인류는 이에 전력망 등등 인프라 구성을 담당함으로서 생존코자 할 수가 있을 것이란 전망도 가능하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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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는 유신론은 그 자체로서 논리성을 갖추고 있고, 절대선이 신이라고도 믿을만한 신정론과 신본주의 관련 논리들도 탄탄하며, 결과가 선하게 나온다는 점에서 사회 도덕 면에서도 유리하다.


단 현실은 유신론으로도 무신론으로도 설명되기 때문에 확신은 불가하다. 때문에 인간 논리상 불가지론이 맞아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성경에서처럼 예수가 부활했다면, 이는 하느님의 표징으로서의 예수의 부활이고, 그것은 신이 살아 계신다는 것이므로 복음이 된다. 성경을 곧이 곧대로 보면 예수는 역사이고 부활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예수가 문서 조작의 산물이라는 일각의 소수 주장도 없진 않기에 완전히 예수가 역사라고 믿기는 애매하다.


이미 예수 사후 2000여년이 지난 고로 나로서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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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가 추진하고 노동자가 열광해서 공짜 안락사 뺀 모든 복지는 곧 사라집니다.


그러면 복지 잃은 계층의 범죄가 늘고, 생사 여탈권을 경영진이 쥠에 따라 무한 갑질이 행해지고, 안락사 당하지 않기 위해 소비가 극히 줄겠지만 안락사 뺀 모든 복지는 금방 없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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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도 조선 시대엔 할아버지도 됐었고


13살에 아들 낳고 그 아들이 13살 때 또 애 낳으면 26살이면 할아버지가 되던 게 전근대의 생활상이다.


물론 고려 때엔 만 39살이 평균 수명이라서 그랬을 법하긴 하지만 말이지.


즉 자신이 20대 후반 넘었으면 전근대엔 기성세대 자체 였다는 거 인정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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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전부 폐지되고 식인종 나라 되겠죠.


자유지상주의자 즉 극우는 복지 전부 없에면 강자가 하는 모든 범죄는 합법이 되는 유토피아가 올 줄 압니다.


그러나 인간성의 바닥은 자유지상주의자가 바라는대로 코너에 몰려 일 열심히 하는 종자들이 아닙니다.


진짜 바닥은 아즈텍 식인종 조차도 아닌 독고다이 식인종이죠.


혼자 살면서 인간 세상 전체를 식량 창고로 아는 작자들이 모든 복지 폐지하는 순간 모든 계층에서 다 튀어나올 텐데,


극우인 자유지상주의자는 그건 쏙 빼놓고 설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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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 하면 다 죽여야 한다고 노인들은 외치죠.


고로 병자, 장애인, 죄수, 일 못 하는 자를 모든 계층, 모든 연령에서 색출해서 다 잡아죽이자는 것이 노인의 논리인 거죠.


이는 지극히 오래된 야만의 논리이니 본성만 떠오르는 오늘날 그렇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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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의 끝은 최종 1인 부자가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거죠.


무신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르므로, 극락영생을 자신이 산다고 생각해도 물리 법칙상으론 순간조차 없이 다른 모든 정보들의 흐름과 똑 같은 거죠.


즉 무신론에서 인간은 그냥 돌맹이에요.


고로 무신론에선 강약 우열은 커녕 생사도 유무도 논할 이유가 없으므로, 자살도 살인도 아무 것도 아니니, 결국 욕망만 따지면서 집착으로 버티는 자만이 어쩌다가 있는 것이므로,


고로 무신론의 끝은 최종 1인 부자가 인류를 전부 식인하고 우주 전체를 마약으로 마시다가 범우주적 자살을 강행하는 거죠. 그래봤자 그 최종 1인 부자도 허무한 정보들 이합집산인 건 다 똑 같은 덧없고 헛헛함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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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안락사 허용하면 태아탕도 허용해야죠.


완전 안락사는 사회가 밀어붙여서 순간의 약자를 다 죽이겠다는 것이므로,


고로 태아탕 허용은 지극히 자명한 논리의 귀결입니다.


어린 여자들에게 임신시킨 뒤 갓난아기를 요리해서 태아탕을 맛있게 먹게들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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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맞으면 살 필요도 없죠.


조금만 힘들면 자살하면 장땡인 게 무신론이죠. 무신론이면 이번 생이 마지막이지만, 본인이 힘들면 그깟 생 알빠노죠.


무신론에서 인간은 돌맹이니까요.


고로 무신론에선 학살, 윤간, 고문을 해도 아무 짓도 안 한 것과도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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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라는 야만 시대에 애 많이 뽑고 나라에 권위 있던 건 약자를 감정 쓰레기통 삼고 줘패고 죽였기 때문인가 보다. 지금 같은 기술 사회는 그랬다간 인력, 장비에 손상 나기 쉬우니 그런 폭력이 억제되는데 문제는 삶의 난이도가 너무 높다. 인간은 기껏 이딴 존재이고 그저 원시적 본능에 더 행복 느끼는 작자들인 것일까. 암울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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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나 어서 공짜로 풀면 좋겠네요. 시체 처리 정돈 나라에서 하고요,


모든 복지는 폐지하고요.


그러면 어차피 헛 키우면 안락사로 죽을 게 뻔하다고 애는 더 안 낳겠지만,


비교질의 나라에서 그딴 거 따지겠습니까?


어서 공짜 안락사로 2000만 학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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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바라는 안락사 개혁안입니다


건강한 미성년자를 뺀 일 못 하는 사람을 전부 안락사합니다. 물론 병자와 건강한 백수도 모두 안락사로 죽입니다.


그러면 애를 낳아도 안락사 당하게 되기 쉽다는 부담 때문에 여자들은 더 애를 안 낳으려 할 겁니다. 훈쭐내야죠.


여자는 초경한 이후부턴 언제나 임신 상태로 살도록 강제합니다. 거부하는 여자는 안락사시킵니다.


그러면 노인이 바라는 한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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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유행하는 가르침들을 보면 기독교 메시지는 어떻게든 피하려고 발악을 함.

신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불가지론이 인식 한계일 밖에 없기에 파스칼의 내기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진실은 매몰차게 외면함.


추악한 무신론자라는 증빙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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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안락사로 대학살 가라니까요.


그렇게 돈이 유일 가치 되는 세상을 여러분은 갈망하겠죠


코너에 몰리면 열심히 일 할 것이라고 생각하시 마시죠. 코너에 몰리면 식인하면 인간 세상 전체가 농장이고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다는 걸 알 뿐입니다.


당연히 범죄율 수직 상승.


돈만이 자신을 지켜주니 소비 최소화로 내수 박살.


경영진은 상대를 자르면 곧 죽음이므로 무한 갑질.


잘 해 보시죠.


낄낄낄~!


뭐 전 파킨슨 병에 파킨슨 증후군까지 앓고 계신, 제가 간병하는 제 어머니와 함께 그런 세상 못 살고 안락사당해 학살 대열에 끼겠죠.


자 한 번 안락사로 1000만 학살 가즈아~ 한국은 해낼 수 있습니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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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하면 출산율이 오른다?


어차피 자식 낳아봤자 안락사 당할 가능성 추가되었으니 안 낳을 이유 추가 1에,


본인이 돈 더 지켜야 안락사 안 당하니까 소비 줄일 필요성 추가 1. 아이는 현대 사회에서 비용입니다. 노인네들 라떼처럼 농장에 5살 때부터 밀어넣기 가능한 시절인 줄 아니 맛탱이 간 노인 소리 듣죠.


안락사 때문에 범죄율 오르고, 안락사 안 당하려면 절약 더 해야 하니 소비 줄어서 일자리 더 줄고, 경영진은 갑질 늘릴테니 일하기 더 괴로워서 여력 없는 거 추가 1.


고로 출산율은 더 폭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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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따르는 것 자체는 사회 총신용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결이 합당하기만 하다면 세상에도 이로운 것이다.


그렇지만 돈 밖에 가치가 없다면, 그건 물질 이외엔 가치가 없다는 것이고, 물질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르므로, 돈은 어떻게 얻든 상관없어서, 마약 카르텔 학살자 사기꾼으로 살면 잘 사는 것이 되니 모두가 살인자가 되면 장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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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무 밖에 지속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은 합리적이다.


무에서 유가 나왔거나, 유가 지속되어 유가 되거나 이외의 방법으로 이 세상을 설명할 수 없다. 때문에 무신론 즉 물리주의 유물론은 과학에 입각해서 우주가 그냥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무에서 유가 나왔든, 유가 이어지든 그 어디에서 세상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존재를 부정하는 논리인 무신론의 자리가 있는지 의문이다. 무신론이란 인간 보다 높은 존재가 있을 수 없다는 광신이다.


유라면 그것이 진보되어 우주적 존재가 저 위 까마득한 곳에 있을 수 없다고 무신론은 다만 외치는 중이다. 세상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존재는 논리적으로 부정되지 않으며 그것에 몇 가지 속성을 더 하면 아브라함계 종교에서 말하는 하느님이 되지 말란 법은 없는데 그럼에도 무신론은 신을 부정한다.


성경 코헬렛(전도서)엔 주님이 자신을 인간에게 숨긴다는 문장이 나온다. 인간 보다 우월한 존재가 인간으로부터 모종의 이유로 숨을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짓는 것이 무신론임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무신론자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문장을 신봉하나 이는 컴퓨터가 인간 보다 훨씬 동영상을 잘 재생하는 것을 볼 때 특정 지능에서는 사람 보다 낫다는 것이니 논파되었다.


유신론을 의심할 수는 있다. 유신론도 무신론도 논파할 수는 없다. 그러나 유신론을 부정하면 나오는 것은 인간의 인식 한계인 불가지론이지 무신론이 아니다. 무신론자는 그같이 거짓을 고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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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부터 10억 짜리 시계 정도는 싸구려라 말할 수 있는 재력 가진 금수저 주제에,


하루 12시간 일해서 골병이나 들고 CEO 좋은 일이나 시켜주면서 월세 내고 나면 남는 돈도 없는 노동자 보고 게으르고 노력 안 했다고 비난질하는 것이,


오늘의 부자 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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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순서인 인도 카스트 제도가 그저 브라만이 외쳤다고 생겼을 리가 없다. 당연히 권력 투쟁의 산물일 것이고 이는 인간의 습성을 반영한다.


폭력적이고 폐쇄적 사회에서 결국 계급이 그렇게 만들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브라만은 인간 정신을 가스라이팅하는 존재이고, 크샤트리아는 인간의 육체를 격멸하는 자이다. 바이샤처럼 사람 생산물 갖고 흔드는 자들이 결국 인도에서 브라만, 크샤트리아에게 패배했다는 것은 또한 전근대 이전 사회가 사실상 모두 그런 모양새였다는 것은 무언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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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노인 세대는 역경을 이겨낸 자신들에게 취해 있다.


물론 고생들 많이 하셨다.


그러나 단순히 고생 강도로 따지자면, 구한말 이전에 살던 조상들이 현 살아 있는 노인들 보다 월등히 큰 고난 속에서 살았을 것이라는 건 한 번 생각해봐도 너무 너무 뻔한 거 아닌가? 그런데도 왜 조상들은 현 노인 세대 보다 부를 못 일궜던 것일까. 고생 적게 해서는 분명 아닐텐데도.


현재 노인들은 자신들이 무에서 모든 걸 일궜다고 보나 본데, 실제로는 미국이 한국 고성장 시대에 동시대 아프리카 전체 보다 많은 10억 달러를 퍼부었고, 미국이 일본 협박해서 일본이 또 10억 달러 한국에 퍼부었다. 자본만 따져도 실상 그랬다.


그러면서 젊은 세대에겐 각자도생하라고 외쳐대는 것이 노인들이니 도저히 좋아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