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땅끝 … 순례자들은 무엇을 태울까
갈리시아, 땅끝마을 하루 투어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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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인생] 산티아고 땅끝 ... 순례자들은 무엇을 태울까
[최보식의언론=이병철 논설위원]바람이 그친 뒤에 떨어지는 꽃을 봅니다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 있음을 압니다환한 미소 끝에서 물안개처럼 피어나는 슬픔의 자락을 보았습니다내게 오는 것 모두 당신이 주시는 것입니다싫다는 말 이젠 놓겠습니다그냥 고맙게다만 고맙게 받겠습니다햇볕과 비바람 가림 없이당신이 주시는 것 모두 - '가림 없이', 여류의 노래 중에서산티아고는 주민 200만 명의 주도(州都)이다. 오늘은 이곳에서 땅끝이라고 하는 갈리시아 피니스테라와 묵시아 투어에 참여했다. 산티아고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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