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는 모든 걸 휩쓸고 다닐 정도로 강했다
한 순간 목이 잘려 모든 걸 불태우는 그의 강렬한 모습에
나는 한 순간 그 자리서 아무 말이 없었다.
그대의 욕심이 마치 황소처럼 날뛰어
모든 것들을 앗아버리는 그 위력에 내가 끌려가고
그리 되다보면 주변에 있는 것들은 일체 사라져 버렸지
휩쓸려 떠다니는 어느 한 순간 먼지와 같이
그렇게 살다보니 내 정처에 아무것도 없었고
황소처럼 그리 나를 억누르는 것에 한순간 편해지더라도
결국 그것은 모든 것들을 불에 휩쓸어 버렸고
난 빈털터리가 되어 부끄럼 속에 행적을 감췄다
한 순간 목이 잘려 모든 걸 불태우는 그의 강렬한 모습에
나는 한 순간 그 자리서 아무 말이 없었다.
그대의 욕심이 마치 황소처럼 날뛰어
모든 것들을 앗아버리는 그 위력에 내가 끌려가고
그리 되다보면 주변에 있는 것들은 일체 사라져 버렸지
휩쓸려 떠다니는 어느 한 순간 먼지와 같이
그렇게 살다보니 내 정처에 아무것도 없었고
황소처럼 그리 나를 억누르는 것에 한순간 편해지더라도
결국 그것은 모든 것들을 불에 휩쓸어 버렸고
난 빈털터리가 되어 부끄럼 속에 행적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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