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댓글이 상당히 불합리해 보여요 자기는 불가지론에서 전념이 있다는 듯이 상투적으로 비꼴때 사용되는 은어가 생각나는듯 하는데 이렇게 협착적인건 불가지론에서 전념이 있다는 듯이 라는 문장이 고리타분하지 않거나 마땅하지 않은거 처럼 '공부'라는 것을 봤을 때에도 F 감수성이 느껴지는듯 하고 정답을 찾은 듯한 얘기가 제 딴에선 거슬려 보일수도 있고 아무튼 애제자 한명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쪽도 대입해보면 모두 맞는 말일 거임 말이 된다는 것을 찾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예후가 거슬려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07:00
답글
연기설이 다른 무아를 창조하는 것 처럼 여기 남아 있는 진여가 다시 생성된 법칙 같은거 아닐까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10:00
답글
가령 한 괴물이 다른 용사 파티에게 처치되는 듯한 모습이거나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입장에서는.. 길게 말은 안하겠습니다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12:00
답글
높은 법운대 같은게 있어 항거하는 별 아즈라짐 같은 세월도 그보다 더 높을 수 있죠 순수가 다른 차원에서 존재할수도 있다는 듯이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1:00
답글
저가 무슨 개쌉소리를 하지만 말의 운체일 뿐 정서적 교감이 없으면 협응력 또한 zero에 이르게 되죠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2:00
답글
여우도 동물로써 순수한 것 같아요 - dc App
이정석(218.52)2024-08-17 17:22:00
답글
지나온 것이 별무리에 걸려져 있어 그게 내가 '사랑'이었다고 해도 '사랑'이 아니게 되면 해측한 관론만 남게 되죠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4:00
답글
저울질 하는 파동이나 입자로서 선택하거나 취합해야 한다는 것이 괴로운 소일거리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방향성만은 정대한 것을 가리키고 있다고 봅니다 일측에 이르러서 형용할 수 없는 것도 마찬가지로 볼 수 있겠지만 해측한 관론이 남아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순수 이성의 절대성이란 낱말도 해측하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파멸하는 것도 자립에 이르는 길이라고 봐요 전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6:00
답글
과정을 수복하는 일에서 남은 감정의 잔존은 무합리한 일인거 같아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9:00
답글
맞는 말 같고 틀린 말은 아닌데 상당히 꼴받는단 말이죠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29:00
답글
여기서 이제 한 세계를 구축하거나 차원으로서 합리성을 띌 수 있게 신이 되어야 하지요 법칙에 종속되어 있는 한 생존과 윤리에 걸 맞지 않으니까요 이게 이상적인 가지론이고 도달할 수 없는 궁극의 부처인 것 아닌가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31:00
답글
말이 가장 이성적인 도구인 것 같아요 방금 게임하다가 '나도 있다' '파멸로 이끄지 않는다' '근데 너도 말로만 하잖아 씨발롬아' '라고 했습니다' ㅋㅋ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34:00
답글
그리고 요즘 저가 자주 생각하는 패러독스가 있는데 어떤 존재가 기억을 잃어 환생을 했는데 다른 존재는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더 큰 법을 운운하기엔 다 같이 큰 법이어서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이 현상적으로 있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또 다시 우주의 만물을 훼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신비'라는 낱말 차원에서 모두 다 집어던질수야 있겠지만 동자승 대가리 개빡빡한 개좆뼈다구가 홈런을 칠수도 있는 것이지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36:00
답글
이 육근의 우람함을 보고 저것이 바로 타율이다 하는 제 1생성 원칙과 제 2생성 원칙을 피의 군주라고 저는 부릅니다 좆대가리가 피가 있어야 빴빳하잖아요ㅕ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37:00
답글
생선 좆대가리는 얼리면 너무 빳빳해서 좆대가리를 딱 짤라놔야 관상용으로 그럴듯 하듯이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38:00
답글
무슨 말씀인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요 인공지능 아니죠? - dc App
이정석(218.52)2024-08-17 17:40:00
답글
더 좋은 세상이 있어 라고 말하는 측과 더 좋은 세상이 없어도 여기가 완전해 라는 측과 '여기가 완전하면 나는 무엇이 되지?' 라는 귀책 사유 같은 것들을 좆대가리를 뽑고 좆대가리를 얼려 관상용으로 바라보듯이 개좆은 개좆같이 개좆빳빳해야 하니깐 그러는거 아니예요 지금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41:00
답글
아메리카노 벤티 한 잔과 맥주 1.5L 아드벡 5잔 담배 2갑을 피었으니 화학 작용으로 이루어 진 인공지능 일지도 모르지요
공령지체(119.204)2024-08-17 17:42:00
답글
댓글 읽다가 비속어만 눈에 들어오네요 그만큼 다른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단 말예요 - dc App
안경 쓰면 공부한 티 나는 줄 앎 - dc App
입 닫고 있으면서 가수인 척 하는 것과 마찬가지 - dc App
글씨 쓰는 거 보면 글이랑 거리 멀구나 바로 아는데 - dc App
배우가 천성인데 연예인 못한게 한이로다 - dc App
책 읽는 소리만 들어도 책 안 읽고 산거 다 아는데 - dc App
눈빛만 봐도 그런데 - dc App
제목이 왜케 멜랑꼴리 하지 ㄷㄷㅋ
아메바
지식인의 기질이 멜랑콜리인데 - dc App
관점은 자기가 지나치는 개찰구 같은거 아닌가
아하 잠시 속이고 지나가면 성공이군요 - dc App
관해 라는 문장도 있는데
寬解 아따라시 단고 잘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제목과 댓글이 상당히 불합리해 보여요 자기는 불가지론에서 전념이 있다는 듯이 상투적으로 비꼴때 사용되는 은어가 생각나는듯 하는데 이렇게 협착적인건 불가지론에서 전념이 있다는 듯이 라는 문장이 고리타분하지 않거나 마땅하지 않은거 처럼 '공부'라는 것을 봤을 때에도 F 감수성이 느껴지는듯 하고 정답을 찾은 듯한 얘기가 제 딴에선 거슬려 보일수도 있고 아무튼 애제자 한명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쪽도 대입해보면 모두 맞는 말일 거임 말이 된다는 것을 찾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예후가 거슬려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연기설이 다른 무아를 창조하는 것 처럼 여기 남아 있는 진여가 다시 생성된 법칙 같은거 아닐까요
가령 한 괴물이 다른 용사 파티에게 처치되는 듯한 모습이거나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입장에서는.. 길게 말은 안하겠습니다
높은 법운대 같은게 있어 항거하는 별 아즈라짐 같은 세월도 그보다 더 높을 수 있죠 순수가 다른 차원에서 존재할수도 있다는 듯이요
저가 무슨 개쌉소리를 하지만 말의 운체일 뿐 정서적 교감이 없으면 협응력 또한 zero에 이르게 되죠
여우도 동물로써 순수한 것 같아요 - dc App
지나온 것이 별무리에 걸려져 있어 그게 내가 '사랑'이었다고 해도 '사랑'이 아니게 되면 해측한 관론만 남게 되죠
저울질 하는 파동이나 입자로서 선택하거나 취합해야 한다는 것이 괴로운 소일거리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방향성만은 정대한 것을 가리키고 있다고 봅니다 일측에 이르러서 형용할 수 없는 것도 마찬가지로 볼 수 있겠지만 해측한 관론이 남아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순수 이성의 절대성이란 낱말도 해측하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파멸하는 것도 자립에 이르는 길이라고 봐요 전
과정을 수복하는 일에서 남은 감정의 잔존은 무합리한 일인거 같아요
맞는 말 같고 틀린 말은 아닌데 상당히 꼴받는단 말이죠
여기서 이제 한 세계를 구축하거나 차원으로서 합리성을 띌 수 있게 신이 되어야 하지요 법칙에 종속되어 있는 한 생존과 윤리에 걸 맞지 않으니까요 이게 이상적인 가지론이고 도달할 수 없는 궁극의 부처인 것 아닌가요?
말이 가장 이성적인 도구인 것 같아요 방금 게임하다가 '나도 있다' '파멸로 이끄지 않는다' '근데 너도 말로만 하잖아 씨발롬아' '라고 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요즘 저가 자주 생각하는 패러독스가 있는데 어떤 존재가 기억을 잃어 환생을 했는데 다른 존재는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더 큰 법을 운운하기엔 다 같이 큰 법이어서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이 현상적으로 있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또 다시 우주의 만물을 훼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신비'라는 낱말 차원에서 모두 다 집어던질수야 있겠지만 동자승 대가리 개빡빡한 개좆뼈다구가 홈런을 칠수도 있는 것이지요
이 육근의 우람함을 보고 저것이 바로 타율이다 하는 제 1생성 원칙과 제 2생성 원칙을 피의 군주라고 저는 부릅니다 좆대가리가 피가 있어야 빴빳하잖아요ㅕ
생선 좆대가리는 얼리면 너무 빳빳해서 좆대가리를 딱 짤라놔야 관상용으로 그럴듯 하듯이요
무슨 말씀인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요 인공지능 아니죠? - dc App
더 좋은 세상이 있어 라고 말하는 측과 더 좋은 세상이 없어도 여기가 완전해 라는 측과 '여기가 완전하면 나는 무엇이 되지?' 라는 귀책 사유 같은 것들을 좆대가리를 뽑고 좆대가리를 얼려 관상용으로 바라보듯이 개좆은 개좆같이 개좆빳빳해야 하니깐 그러는거 아니예요 지금
아메리카노 벤티 한 잔과 맥주 1.5L 아드벡 5잔 담배 2갑을 피었으니 화학 작용으로 이루어 진 인공지능 일지도 모르지요
댓글 읽다가 비속어만 눈에 들어오네요 그만큼 다른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단 말예요 - dc App
좆대가리가 그리워 지는 밤이에요
다른 긴 글은 적지 마시고 비속어만 적어도 뜻을 전달하는데는 충분하겠어요 - dc App
이제 전달하실 뜻이 없으신가 보네요 - dc App
웰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