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세상에서 나를 먹여주고 재워준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
나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고 믿지 않다
사랑이란 뭔가
그냥 밥 같이 먹는 거
나는 다른 건 별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