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나는 절대 저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초인적이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그들과 5분이상 말을 섞는것을 삼가해야한다고 생각해. 왜냐면 사르트르의 타인의 시선은 지옥이다가 발생하거든. 바로 돈 안되는 나홀로 예술작업에대한 그들의 시선때문에 바로 그 시선에 나도 전염되어서 나와 자기작업을 바라보게되는거야. 타인의 시선이란 안경을 내가 쓰게 되는거지. 긴 세월 그 안경을 주기적으로 써봤어. 나는 재능이 없다는 '깨달음'이 남지. 그래서 뭐? 깨달아서 뭐. 나는 배째라 게릴라다. 내가 살기위해서 어쩔수 없어. ㅈㅅ 할 용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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