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갤에 쓸까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다가 적는다
나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들을 바라고있어
만화에서처럼, 초능력들을 얻어 하늘을 날며 사람들을 구하고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받는 영웅이 되고싶어
예를들자면 레이디버그나 스파이더맨처럼 말이야
나는 한밤에 도시위를 날아다니며 사람들이 살고있는 반짝거리고 이쁜 야경들을 감상하고싶어
그 아름다운 밤 도시 빛들 하나하나에는 각기다른 사람들의 인생의 빛이겠지
정말 멋질거같지 않냐
하늘에 날아다니며 도시 야경을 감상한다는건..생각만해도 너무 멋진거 같다
불가능하는거 알지만..외계인이나 무슨 초능력자가와서 나에게 그런 능력을 주었으면한다
내가 이 불가능함을 현실로 바꿔서 생각도해봤는데
현실에서는 이쁘고 잘생겨서 사랑받는게 그나마 내가 원하는 그런 삶, 그런 느낌이 아닐까 한다..
아무튼 이 노래는 내가 감성에 빠질때마다 듣는 노래다
이노래 들을때마다 나는 종종 그런(위에 내가 적은)생각들에 빠지곤 한다 니들도 한번들어봐라 극F들에게는 강추한다..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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