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추가 아니랄까 봐 아침 땀도 무어 밀버섯 말징버섯
(뒷산 주먹만 한 말징버섯, 밀버섯 떼를 찌개로)
새벽에 나도 산엘 갔드랬지
앞서가던 부부 말하길 여기서 누군가는 버섯을 캐드라고
그럴 거 같더라고. 왜냐? 아까 <자연을 좀> 그랬거든. ^^
다녀오면 뭐하나 것도 잠시일뿐
시간은 흘렀는데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한철 장사하우? 난 시간 흐른 게 좋구만.
새벽에 나도 산엘 갔드랬지
앞서가던 부부 말하길 여기서 누군가는 버섯을 캐드라고
그럴 거 같더라고. 왜냐? 아까 <자연을 좀> 그랬거든. ^^
다녀오면 뭐하나 것도 잠시일뿐
시간은 흘렀는데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한철 장사하우? 난 시간 흐른 게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