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핫도그
프링글스 미니캔
펩시 페트 500ml
컵라면
비타500
담배 한갑 반
박카스
32시간 안자고 3시간 잤다가 다시 24시간을 연속으로
안자고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푸드(food:음식)
오늘 밤 9시부터 지금껏 먹은것들. 기네스에 등재될
정돈 아니지만. 그리고 몸무게가 빠졌어. 2키로글람.
약간 낮은 수치? 말하기는 부끄러워. 하지만 먹는데
빠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한 편 숙면 안하는게 무섭기도
허구나 하고. ㄹㅎ새끼 따라해봤어. 아니해.
ㄹㅎ/ 공수레 공수거. 이 말 뜻을 알거야. 결국 빈손이야 남는 것은. 내 벗 부랄친구 륜서우가 작년께 잠안자고 재수해서 결국 ㅁ대 붙었지. 그대도 나이 불문하고 노력허길 바래. 혼자 입에 본인을 담는다 허고는 그게 본인이 아니야.
ㄹㅎ/자그만치 쉰이면 잘 만큼 잤단 이말이지. 그러허다구. 항상 새벽에 눈팅헌다는걸 나두 잘 알어. 그래서 말이지. 술은 새벽에 우는 꾀꼬리란 말이지. 개골개골
ㄹㅎ/나도 참... 지쳤어
비타500 빼고는 다 안 좋은 것들. 그러다 일찍 간다.
사람이란 그가 먹는 것이다. -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아재요 장난인거 아시죠 물론 그럴까?
나는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존재하는 것은 먹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