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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선정(無心禪定)1

 

 

중은 깊은 산에 들어

 

법좌(法座)에 앉았네

 

우연히 산문(山門)을 여는 물소리에

 

선방 문을 열어 보니

 

솔나무 가지에 앉은

 

선학(仙鶴)이 날개를 치네.

 

 

출처: 어느덧 내 모습은 산이 되어

그림출처:http://blog.naver.com/chansol21/50043767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