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 깨문 입술이보였을까 걱정되서잽싸게 카페를 나온다의미없는 인연은의미있던 악연보다도깊이 쓰라리구나길거리는 알싸한 무언가로휘어지는데청춘의 혈흔같은시뻘건 노을을 향해한 두 발 내딛어간다
시발. 공무원이나 쓸 시쯤.
아....... 일베튱들이 너무 많다 아름다운 지구에.
일베튱들은 시도 존나 못쓰고 오늘은 옷을 벗고 지하철을 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