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에 뽑은책 6천부뽑아서
4700부 정도 나갔다.
그중 100부는 내고 사고
한 100부더해서 지인빨로 나갔고
내가 구매한것들은 연애인들에게
선물로 보냈다.
혹시나 읽고 감동해서 sns에 올려주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보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였다.
감감무소식...ㅋㅋ

나도 인터네 연제로 넘어가야하나 싶다.
돈벌이도 안되고
내 책 검색해도 별점도 걍... 그럭저럭하고...
후기도 그럭저럭...


썰 풀었으니 또 3개월 뒤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