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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봄. 제목: 아버지께서 벌초하러 가자 하신다
문갤대14학번(182.208)
2014-08-15 18:22:00
추천 0
8월의 불볕에서 얼굴도 모르는 이의 무덤을 깎는 일
나에게는 아들이 없으니......
댓글 1
불편한 시네요.
문갤대14학번(182.208)
2014-08-15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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