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채로 돌아간뒤, 사람 냄새를 좇는다.
처음 느껴보는 향기, 낯선 곳에서는 그렇게 사람들이 죽는다.
사람들이 처음 느껴본 생각을
그런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해석해도 될까
나는 불편한 선생이요
나는 쓸모없는 인생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석처럼 빛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까지 나를 보호해 주시니까.
좋은 분이지. 하나님은
1, l(소문자L), I(대문자 i)
1lI를 구분하는게 자아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성령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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