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시에 대해서 아는게 기본수준밖에 안됩니다.
꼬맹이때 꿈은 시인 이였습니다.
갑자기 세벽감성에 취해 시를 한편썼는데 남에게 보여주고 싶더군요.
아는 사람들에겐 낯 부끄러워 차마 보이질 못하겠습니다.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하나 모르게 만들어보았습니다.
링크걸어둘테니 보시게된다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m.facebo23ok.com/11j1j4

23지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