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이 지나도 잊지않고있는 사람


얼굴 한번 보고 환하게 웃으면 좋겠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아


그립다 그립다 마음속에서 소리쳐도


들리지않고 앞으로 볼 수 없기에


지나간 시간 사진으로나마 추억하여


그 시절의 따뜻함과 다정함에 미소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