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페르난도 보테로, 마커스 스톤막짤은 페르난도 보테로가 그린건지 그를 사칭한 어떤 놈이 비슷한 풍으로 그린건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후자같은데 브이가 귀여워서 올림.보고 영감많이 받아라
나는 르누아르가 좋더라
ㄴ루누아르 작품은 별로 접해본 적 없는데 따뜻하고 화사했다는 것만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