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씨발놈들아
ㅎㅎ(220.94)
2014-08-24 15:13:00
추천 0
빼곡한 잔가지 위에 올라 앉은
빌딩의 상반신은
헐떡이며 치닫는 산맥을
단호하게 끊어 내고
허공에 묵직하게 박혔다
하늘은 괴로운 듯
구름과 빗물을 토해낸다
댓글 1
찌질이들의 시의 특징 1.무언가를 숱하게 단호히 끊어냄 2.허공을 좋아함
S(220.70)
2014-08-25 08:58:00
다른 게시글
소설가 홍 씨 하루 18. 뜸자리라는 아궁이
[2]
ㅀ(183.99)
|
2026-08-24 23:59:59
추천 0
천명관 신작 소설집..
오후두시(175.223)
|
2026-08-24 23:59:59
추천 0
안녕하세요 문학갤러님들
보노보노(dms4668)
|
2026-08-24 23:59:59
추천 0
시를 썼습니다.
[1]
평가부탁드..(59.3)
|
2026-08-24 23:59:59
추천 0
ㅀ 작곡 - 피아노를 위한 작품 1.
[8]
ㅀ(183.99)
|
2026-08-24 23:59:59
추천 0
고민
[4]
ㅀ(183.99)
|
2026-08-24 23:59:59
추천 0
가만히
[4]
ㅀ(183.99)
|
2026-08-24 23:59:59
추천 0
베르나르 베르베르 - 파라다이스
[2]
ㄱㄴㄱ(39.7)
|
2026-08-23 23:59:59
추천 0
우 울 한 날 에 는
[2]
S(220.70)
|
2026-08-23 23:59:59
추천 0
뱀
[5]
멍애(0228yoo)
|
2026-08-23 23:59:59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찌질이들의 시의 특징 1.무언가를 숱하게 단호히 끊어냄 2.허공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