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진짜 학원 일이 나한테 너무 버겁고 학원 시스템이 정해진 시간표가 없이 그날그날 돌아가는거라서.............. 뭐가 뭔지도 모르겟고


그래서 지금 일한지 한달 다 되어가는데 내가 저번주에 그만둔다고 말할려고 운 띄웠는데.... 내 화법이 지극히 간접화법이라서


원장샘이 잘 못알아들으신거 같은거야 ( 내가 아.... 제가 하기엔 제 역량이 부족한 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햇거든.. )


근데 그만두고 싶긴하거든. 본격적으로 시험 기간 들이닥치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범위같거든....


어케 말하냐 그리고 이렇게 짧게 일하면 급여는 못받냐


수업준비 3-4시간 하고 그랫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