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얼굴을 가리고 몸을 숨기던 나에게
아무도 나를 욕하지 않는다고 알려준 사람

나쁜기억에 눈물 흘리고 혼자였던

나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옆에 있어주던 사람

아무에게도 우리 사랑을 말하지는 못했지만
늘 내 마음을 이해하고 믿어주던 사람

나를 욕하던 사람들에게 아무말 못할때에도
나 대신 울어주던 사람

새로운 사랑을 하지 않아도
나를 외롭게 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을 나는 사랑했었죠 ..
그런 사람이 나를 사랑했었죠 ..